파
파인만 (211.♡.240.63)
2024년 5월 24일 PM 01:37 · 수정됨(14:03)
조회 738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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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disk
24.05.24 · 222.♡.133.193
우찔찔이 기대 안함. 을찌로 패거리들 -
EEllie380
24.05.24 · 112.♡.9.95
우상호가 얼마나 586이 기득권이 되었는지 잘 보여주었죠.... 본인이 학생운동할때 기득권이 그랬다면... 잘도 수긍했겠네요. 유시민 작가 말대로 기사끄는 차 몇년 타면 다 기득권 된다고... 에효 - A
ArkeMouram
24.05.24 · 58.♡.21.219
이번에 여론조사 보니 민주당 지지율 떨어뜨리는 일에서는 우원식이 정청래보다 훠얼~ 씬 더 열심히 한 것은 맞네요. -
호호기심
24.05.24 · 106.♡.73.134
보통 갈라치기라는 말을 먼저 꺼내는 자들이 꼭 특정인이나 집단을 비토하곤 하더군요.
예전 열린우리당 시절 송영길 포함 386들이 유시민에게 갈라치기라는 딱지 붙이며 그를 비토하곤 했지요.
그 때 악습이 아직도 남아 있음을 느낍니다.
이강일 얘기 들어보니,
우원식 캠프에서 조직적으로 추미애에 대한 비토론 퍼뜨린 게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자기 당 선배의원보고 '위험한 인물'이라고 딱지 붙이기 하면서 선거운동 한 자들이,
허탈감에 빠진 당원들 위로하는 정청래보고 갈라치기 한다고 공격하는 적반하장을 시연 중인 거죠.
정말 저질입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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