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지난주 그녀가 죽었다 (2024), 에비게일 (2024) 달렸습니다.
정
정신쇠약 (124.♡.13.205)
2024년 5월 24일 PM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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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영화 두변을 보았습니다만 다음에 언급을요 (...)
1) 그녀가 죽었다 (2024)
물론 다듬을 부분도 많고 아쉬운 부분 (연출과 대사량과 딜레마 등등)도 있습니다만
시나리오와 몰입도는 좋은 편이라서 시간은 순삭되네요.
요즘 사회현상 관련 이런 살벌한 풍자영화가 유행인가봅니다.
2) 에비게일 (2024)
전체적으로 감독의 전작인 레디 오어 낫과 유사한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다소 용두사미급 전개를 보여줌에도 불구 아역배우 연기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장르를 따지자면 고어 > 공포, 중간중간 코믹이 가미된 킬링 타임 무비 정도되겠더군요.
그나저나 스크림 여주가 여기에서도 여주급으로 나오는군요!
남은 오후도 즐겁게 보내시길요.

댓글 (1)
- 불
불량식빵
24.05.24 · 106.♡.66.172
그녀가 죽엇다는 약간 기대에 못미친거 같고 에비게일은 무기대하고 보앗는데 의외로 반전도 잇고 재밋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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