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06.♡.231.242)
2024년 5월 24일 PM 02:26 · 수정됨(15:04)
어떤 분이 올리는 글을 주목해서 보고 있습니다.
아마 끝까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겠지만,
괜실히 말도 안되는 정치xx 취급을 받을 수도 있어서,
그냥 주목해서 보고만 있습니다.
사실 정상적으로 보면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그런데, 뭔가 삐딱한 시선을 바라보면 모두 삐딱하게 보이게 되죠.
이건 아마 순전히 저의 망상일 공산이 큽니다.
그런데,
혹시..
정말 저 말도 안되는 퍼즐같은데.. 진짜 설계였을까?
저 정도로 거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눈꼽만한 빵부스러기를 흘린다고?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여다보고 있으면,
진짜 저렇게 작정하고 뛰어들어서 하고 있는 것이라면 절대 못 찾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메모만 해둡니다.
그리고.. 글이 올라올 때마다 들여다봅니다.
혼자 하는 셜록홈즈 놀이 같은 거죠.
그렇다고 타율이 높은가?
그렇지 않죠. ? 몇 개 걸어놨다가 운 좋게 ! 로 바뀌면 혼자 흐믓해하는 정도죠.
뻘글입니다.
끝.
댓글 (7)
-
그그머시라꼬
24.05.24 · 222.♡.157.234
+1 (나도 감정 기복이 심하니 누군가에겐 분명 메모 대상일 가능성이 . . .) -
Rruler
24.05.24 · 221.♡.188.11
반응도 거의 없는데 어제인가 그제인가부터 쉬지 않는분 1
반응도 크게 없는데 오픈때부터 열심히 뭔지 모를 혼잣말 하는분 1
클리앙에서도 열심이셨던 분 1+1 - 골
골프이븐언제쯤
24.05.24 · 218.♡.8.78
저도 같이 주시하면 안될까요? 입꾹하겠습니당.
/Vollago -
벗벗님
→ 골프이븐언제쯤 작성자
24.05.24 · 106.♡.231.242
주지하고 있는 분의 게시글에는 어떠한 정치적인 성향 자체도 없어요.
그래서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아요. ^^; - L
loveMom
24.05.24 · 211.♡.197.1
저도 소통없이 엄청난 속도로 계속 펌글 올리는 분 메모하고 모니터링중요.
대부분 그러다 훅 급발진, 어그로 끌더라구요 -
체체리피커
24.05.24 · 58.♡.151.61
이슈가 될 만한 사안이 생기면 본색을 드러내겠지요.
총선이나 지방선거나 대선 시즌...
그리고 22대 국회 개원 시작하면, 아마 튀어나올 듯 합니다.
미리 메모로 준비해두면 피아 식별에 도움이 됩니다. -
훈훈녀지용
24.05.24 · 116.♡.103.121
저도 좀 주시해주세요. 관심이가 고픕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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