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퇴근해서
살살타

Lv.1 살살타 (39.♡.121.81)

2024년 5월 24일 PM 04:11 · 수정됨(17:55)

조회 666 공감 0

손바닥만한 마당

잔디 깎았습니다.

깎을 때 풀냄새가 상콤합니다.

좁아도

사람이 동력인지라

덥고 힘드네요. 

다 깎아놓고 보니

시원하니 좋아 보입니다.

샤워하고

얼음커피 한잔 내려

풀냄새 맡으며 마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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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소뒷다리

    소뒷다리 Lv.1

    24.05.24 · 115.♡.218.250

    마당있는집 부럽습니다..ㅎ
  • 살살타

    살살타 Lv.1 → 소뒷다리 작성자

    24.05.24 · 39.♡.121.81

    엄밀한 의미에서
    우리집 앞에 있는
    우리 소유 아닌,
    우리가 관리하는 마당이에요. ^^;;
    이사오면서
    관리 안 됐던 마당
    잔디 깔고 몇 그루
    나무 심고…
    관리하고
    그러고 있습니다요.
  • 비버 Lv.1

    24.05.24 · 218.♡.77.158

    수동인데다 바구니 앞에있는모델... 모서리 깍을때 짜증이 ㅠㅠ
  • 살살타

    살살타 Lv.1 → 비버 작성자

    24.05.24 · 39.♡.121.81

    맞아요, 맞아!!!
    힘들어요. ㅠㅠ
  • 엠에이치 Lv.1

    24.05.24 · 211.♡.51.112

    누가 잔디를 밟아도 잘 자란다고 했답니까?
    잔디가 햇빛을 많이 봐야 잘 자라고 빽빽하게 키우기가 쉽지 않네요.
  • 살살타

    살살타 Lv.1 → 엠에이치 작성자

    24.05.24 · 39.♡.121.81

    맞아요, 맞아!!!
    햇빛 엄청 중요한 것 같아요. {emo:damoang-emo-013.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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