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쓰는 일하시는분들 존경스럽습니다.
JamesvondRyu

Lv.1 JamesvondRyu (1.♡.167.103)

2024년 5월 24일 PM 04:16 · 수정됨(16:32)

조회 792 공감 0

퇴직하면 뭘하고 남은생을 살아야 할까 고민하다보면.

몸을쓰는 기술직종이 떠오르는데요.

마침 재택근무라 점심시간에 화분3개 분갈이좀 하고

옮겨심었더니 허리가 끊어질것 같습니다.


새삼 몸을쓰는 기술직종에 계신분들 참 대단하신거 같아요.

댓글 (2)

  • Blue_Team

    Blue_Team Lv.1

    24.05.24 · 210.♡.0.253

    저 아는 동생이 키가 185정도 되는 건장한 녀석인데
    인테리어, 쿠팡 투잡 뛰는데
    자주 아픕니다....쉽지 않죠...
  • kmaster

    kmaster Lv.1

    24.05.24 · 1.♡.134.156

    저희 현장 기술자들만 봐도 결국 몸쓰는 일은 자기 몸 갈아서 돈을 버는거라 생각합니다
    관절이나 근육쪽 질환 없는 분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