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기굴소스 (175.♡.71.14)
2024년 5월 24일 PM 06:18 · 수정됨(19:23)
송호성 기아 사장은 지난 21일 월드프리미어에 앞서 진행된 사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EV3는 3만5,000~5만 달러 사이의 가격대를 염두하고 개발된 차"라며 "사양이나 트림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국내에서는 보조금을 반영해 3,000만원 중반대에 시작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지난 21일 월드프리미어에 앞서 진행된 사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EV3는 3만5,000~5만 달러 사이의 가격대를 염두하고 개발된 차"라며 "사양이나 트림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국내에서는 보조금을 반영해 3,000만원 중반대에 시작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기아, EV3 실구매가격은 3,000만원대 중반 | 한국경제 (hankyung.com)

환경부 공시에 따르면 EV3 스탠다드 17인치 휠 모델은 202마력, 66kWh의 배터리에 1750kg의 공차중량으로, 주행거리 350km로 인증받았습니다.
따라서 현재까지 나온 정황을 보면 EV3 스탠다드 모델은 350km의 주행거리에 3천만원 중반대의 가격으로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댓글 (21)
- 뜨
뜨쉬뜨쉬
24.05.24 · 125.♡.213.71
한국에서 350km는 애매한 거리군요 -
튼튼튼
→ 뜨쉬뜨쉬
24.05.24 · 14.♡.72.28
아무래도 서울-부산은 갈 수 있어야 심적으로 놓일 것 같아요 - 마
마스터재다이
→ 뜨쉬뜨쉬
24.05.24 · 211.♡.205.226
코나때도 보면 실주행으론 논스탑으로 가능할겁니다.
아무리 400V시스템으로 해도 80퍼까지 30분이라 중간에 간식먹고 충전하면 계기판에 280~300은찍힐거구요.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무게를 1.78톤으로 내린것도 좋네요. - 이
이금기굴소스
→ 마스터재다이 작성자
24.05.24 · 175.♡.71.14
NCM + 저용량 + 차 자체도 작음의 효과가 큰 거 같습니다 - 마
마스터재다이
→ 이금기굴소스
24.05.24 · 211.♡.205.226
롱레인지도 몇십키로 더늘어나는거고 500키로인증받았으니 다들 쪼금더비싸더라도 롱레인지로 타면 실주행 700은우습겠네요. -
이이타도리
→ 마스터재다이
24.05.24 · 219.♡.199.186
봄여름철 + 100km/h 넘지 않음 + 회생제동 최대 + 환상의 발컨 + 에어컨 금지...
이렇게 가면 논슽톱으로 부산까지 갈 수 있을지도요.... ㄷㄷㄷ -
피피자왕버거
→ 이타도리
24.05.24 · 59.♡.61.212
근데 실제로는 저렇게 하지 않죠.
고속도로 달리다가 목적지까지 애매하게 모자라면
5분~10분 정도 딱 목적지 도착할 만큼만
충전하고 나머지는 목적지 가서 충전하면 되니까요.
고속도로에서 80%~90%까지 채우겠다고
몇 십 분 대기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딱 목적지 갈 정도만 충전합니다.
그리고 전기차는 에어컨 전력 소비가
크지 않아서 빵빵하게 켜도 됩니다.
히터가 문제죠 ㅎㅎㅎ
회생제동 강도도
연비에 별 영향 없는 걸로 알아요. -
라라이센스
→ 이타도리
24.05.24 · 59.♡.166.124
냉방용 에어컨은 미친듯이 쌔게 틀지 않는 이상 전비에 큰 영향 없더라구요
오히려 덥다고 창문열면 그게 더 연비를 줄일 겁니다 ㅎㅎㅎ -
Mmasquerade
24.05.24 · 121.♡.168.68
사람이 쓴 기사군요?
"가격대를 염두하고"
언론사들은 아직 AI 맞춤법 교정 도입 안하는군요? -
히히타기새
24.05.24 · 124.♡.121.44
미니 일렉타는 입장에서... 환경부인증 350km면 충분히 탈만하겠네요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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