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댓글 관리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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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e (218.♡.103.95)
2024년 5월 24일 PM 07:03 · 수정됨(19:40)
조회 1,716 공감 0

오늘 기사 중 아이폰 비번 제출 거부에 대한 내용이 포탈에 떴습니다.

아이폰 비번하면 딱 떠오르는 이름이 한동훈이죠. 이게 대중들이 한동훈하면 폭넓게 박혀있는 이미지죠.
위 댓글처럼 한동훈과 관련해서 적는 댓글들이 총 댓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아래 그림의 댓글 중 맨 처음이 제가 기사 초기에 단 댓글입니다. 초기에는 댓글의 좋아요/싫어요 숫자가 30:1정도가 될만큼 공감을 얻었는데, 좀 시간이 지나서 확인해보니 56:57로 역전됐네요.
이렇듯이 한동훈에 대해 나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댓글들은 관리정황이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싫어요가 늘어가는데 좋아요-싫어요=0 혹은 -1정도로 만들어서 댓글 리스트에서 뒤로 밀어내는 작업이 들어가는거죠.
이건 윤석열, 김건희도 마찬가집니다. 그런데 김건희는 잠적시기부터 관리를 안하거나 느슨하다는 느낌이 좀 듭니다. 이제 복귀했으니까 다시 관리를 할수도 있겠네요.
이런 관리가 누군가 자발적으로 할리는 없을 것 같고, 다 어디서 돈 받고 하는 일이겠죠.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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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지
지붕위닭
24.05.24 · 211.♡.200.4
자동화의 냄새가 나는군요.ㄷㄷ -
기기적
24.05.24 · 211.♡.43.130
윤 대통령, '댓글공작' 김관진 특별사면
https://www.khan.co.kr/national/court-law/article/202402061120001
'댓글공작 사면' 정용선 단수공천에 "범죄 사라진 건 아닌데..."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04042
이바닥에 우연은 없습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5.24 · 106.♡.197.165
아마 신천지와 같이 조직들이 네이버에 상주하며 댓글 및 좋아요/싫어요 달고 있다 봅니다
http://m.ngtv.tv/news/articleView.html?idxno=89600
https://www.google.com/am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71320
이런애들 쓰고있을 거에요
얘네 조직 이용해서 지난 대선시절 윤석열이 홍준표 밀어내고 국짐당 대선후보 된걸로 여겨지고요
그리고 얘네들 30만 회원이라고 하는데.. 신천지 등 개신교 쪽일거라 봅니다
현실적으로 종교쪽 아니면 30만 회원을 갖추기 힘들다 보고요
https://m.nocutnews.co.kr/news/5713049
정권 바뀌면 이쪽도 꼭 파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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