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씨 영상 보니까 힘드네요
건강하게살자

Lv.1 건강하게살자 (218.♡.79.20)

2024년 5월 24일 PM 07:26 · 수정됨(05. 2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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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직원이 악의적으로 올린 글을 보고, 본인의 본 모습을 너무나 많이 드러내야 되는 프로그램에 나왔던 강형욱씨 평소 모습과 너무나 달라서 쉽게 믿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저도 제 팀원 중 한 명이 본인의 마음에 들게 일하지 않는 팀원들 그리고 저를 의도적으로 힘들게 할 요량으로 퇴사 하면서 HRD 혹은 타부서 사람들에게 본인의 감정적인 것만 골라서 매우 의도적으로 악의적으로 이야기 하는 걸 직접 들었습니다. 그 충격은 정말 쉬이가시지 않더군요. 


어떻게 본인도 사람인데 저렇게 의도적으로 왜곡해서 말할 수가 있는가. 평소에는 참 까칠해도 일 잘하는 직원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사람이 저럴 수 있는가 정말 한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이 때문에 정신과도 한동안 다녔습니다. 


오늘 강형욱씨 영상을 보니 제가 겪었던 상황과 거의 유사해서 그날이 떠오르네요. …


댓글 (4)

  • 건강하게살자

    건강하게살자 Lv.1 작성자

    24.05.24 · 218.♡.79.20

    글을 쓰고 나서 정말 더 화나는 게 본인이 소중하게 여기는 강아지를 떠나 보내고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본인도 직원이라서 분명히 잘 알텐데 한번 더 상처 주기 위해서 그 강아지를 괴롭혔다고 묘사 하는 그런 태도가 참 제가 상처 받았던 사람의 방식과 똑같네요
  • 이두박근

    이두박근 Lv.1

    24.05.24 · 121.♡.236.61

    거처간 직원이 총 몇명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시기에 같이 일했던 4명의 직원이 메갈로 추측되었던 만큼....
    논란의 요소들은 특정 몇명에 한해서 이루어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전 솔직히 메신저내용(내용을 본것은 확실히 강형욱씨부부의 잘못)에 한남 소추 얘기가 나온것을 보고
    아 이제 피카츄 배에서는 손은 내려놓았습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4.05.24 · 59.♡.239.132

    일방적이거나 애매해서 판단이 서지 않는 경우에는 대체로 음해공작이더라구요.
    이렇게 진보 사람들과 연예인들이 계속 당해왔었죠.
    억울한 논란 때문에 언제까지 죄없는 사람들이 당해야 하나요.
    속는 사람들이 계속 속는 것도 희안하고 안타깝습니다.
  • 건강하게살자

    건강하게살자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4.05.25 · 218.♡.79.20

    사람에 대한 회의감이 많이 듭니다만… 견뎌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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