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솔직히 반대를 위한 반대, 억까가 심합니다.
유
유니버디 (121.♡.112.206)
2024년 5월 24일 PM 08:08 · 수정됨(21:48)
조회 468 공감 0
솔직히 요새 사람들은 논리적인척 하지만…..
정확한 논리를 원하고, fact 를 원하는게 아닌것 같아요.
그냥 내가 맘에 안들면 자극적인거 들고와서 반대를 하던가
보통 손가락으로 정확한 달을 가르키면, 달은 맞는 소리니깐 암말도 못하는데…..
손가락에 묻은 과자부스러기, 볼펜 자국, 뭐 털 몇개……손가락 모양 이런게 이상하고, 싫다고 그런거 지적하면서
시비터는거죠.
화가 많은 시대……. 그래서 제대로 뭘 말하면 이유불문 반대급부가 많은시대…
그런것 같습니다.
댓글 (5)
-
이이니즈
24.05.24 · 119.♡.141.29
커뮤니티에 글 쓰는데 조심하게 되는 이유 같습니다. 왠만한 에너지가 없는 이상 이성적인 대응을 하는데 두뇌를 소진하고 나도 그다지 얻는게 없달까요.. -
안안녕클리앙
24.05.24 · 106.♡.0.71
동감합니다
맞는 말 해도 안들어요 니가 뭔데 그런 말 하냐고요 -
블블링블링종현
24.05.24 · 14.♡.205.140
자존감이 매우 낮은 사회 같아요
허구한날 남 이야기만 하고, 남이 어떻게 사는지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자신을 채울 생각은 안 하고 열등감으로만 가득하니 남이 조금이라도 잘되는 꼴을 못 보고
(그러니 다 같이 죽자고 저런 걸 뽑아놓죠)
남이 조금이라도 못나보이면 그걸 밟아 죽여서 자신은 못 나지 않았다고 정신승리를 해야 직성이 풀리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누가 뭐 했다더라, 누가 싸웠다더라, 누가 헤어졌다더라 등등
오만가지 남 이야기는 다 보고 듣고 아는데
정작 '나'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나'에게 관심을 갖는 시간이 없어요
일상생활 속에서 나를 위해 시간을 쓰기에도 빠듯한데 참 안타깝습니다 -
해해방두텁바위
24.05.24 · 121.♡.162.35
그런 사람들한테 논리, 팩트 같은 단어는 자기 입맛에 맞는 얘기거나 자기한테 유리한 것만 골라내서 포장하는 것에 불과하지요. 어설프게 주워듣고 와서 자기가 뭘 잘 안다고 착각하는 건 기본이구요. -
하하얀후니
24.05.24 · 172.♡.94.33
https://damoang.net/free/730353?sfl=mb_id%2C1&stx=google_9e810903
글쓴이 분이 자신의 억까 글에 대한 자아비판으로 쓰신 글이라고 판단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