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220.♡.120.82)
2024년 5월 24일 PM 08:29 · 수정됨(21:40)
일도 아니군요.
강형욱 건만이 아니라…
사람들은 엄정하고 근엄한 정의의 심판관이 되어
인민재판과 조리돌림을 아주 넝마가 될때까지
하다하다 사과조차도 받아들이지 않고 트집에다가 곡해해서 자기 사변적 해석으로 확대되고 퍼지고….
요즘은 참 무섭다는 생각밖엔 안듭니다.
강형욱도 이미지에 지대한 타격을 벌써 입었겠죠.
회생하기 참으로 힘든….
그런 의미에서 나락퀴즈쇼를 만들었고 스스로 나락으로 가버린 피식대학 사건은
그자체로 코미디의 완성이 아닌가하는 생각마저 들게되네요.
모든 현상에는 이면이 있다.
현재의 사람들은 그냥 포기를 한 듯 싶네요
이면 들여다보기를…
아니면 들여다볼 능력이 없거나 말이죠.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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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24.05.24 · 121.♡.112.206
그냥 2024년의 대한민국은 멀쩡히 제정신 잡으면서 한발한발 힘들게 살아가는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모두에게 치어스~ 한주 힘들지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서서늘한
→ 유니버디 작성자
24.05.24 · 220.♡.120.82
조금만 인터넷을 하다보면.. 내가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조차도 모호해지더군요.
제정신 잡고 살기 힘듭니다. - 당
당무
24.05.24 · 114.♡.198.95
강형욱은 이미지도 이미지지만 마음의 상처가 클겁니다.
직원들에 대한 신뢰와 같이 일하는 동업자들에 대한 신뢰 그리고 게시판에 글 쓰는 세상 사람들에 대한 신뢰 -
서서늘한
→ 당무 작성자
24.05.24 · 220.♡.120.82
회사를 나간 직원 중에 감정이 좋은 사람이 몇명이나될까를 생각해보면 중립기어는 아주 당연한 상황이었죠. -
LLofiBeats
24.05.24 · 182.♡.84.30
진짜 잘못한 범죄자들은 요리조리 피해서 떵떵거리며 잘 사는데.... ㅜ 왜 그런사람들은 한방에 나락으로 보내지못하는걸까요... 씁쓸하네요 -
서서늘한
→ LofiBeats 작성자
24.05.24 · 220.♡.120.82
그러게말입니다.. -
윤윤사모
24.05.24 · 223.♡.162.160
사실과 허위의 구별은 반드시 스스로 하려는 노력과 훈련이 필수적인 시대입니다. 자칫하면 남의 생각에 지배당하게 됩니다. -
서서늘한
→ 윤사모 작성자
24.05.24 · 220.♡.120.82
님의 의견에 매우 공감합니다. 사실 어느정도의 통찰력이나 관찰력이 있다면 약간의 노력으로도 가능하지만..
통계를 보면 15%정도의 인구가 경계성 지능 장애라고 하니...; -
SSuperVillain
24.05.24 · 172.♡.94.8
뭐든지 기레기들의 십자포화가 시작되면 까방권 세장은 주고 욕을 시작해봅시다. -
서서늘한
→ SuperVillain 작성자
24.05.24 · 220.♡.120.82
기본 패시브 스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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