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응답을 비난하면 안된다는 분들이 계신데
B
BECK (14.♡.87.11)
2024년 5월 24일 PM 09:36 · 수정됨(23:46)
조회 1,029 공감 0
국회의장 투표 얘기입니다
국민의 대표를 하겠다고 나와서 당선 됐으면
국민의 질문에 답해야 되는게 당연한겁니다
하다못해 '너 임마 이리와 내 질문에 답해봐' 라고 해도
공인이면 일단은 들어볼 생각이라도 해야 되는거잖아요
근데 대답이 없다는건
나는 국회의원 됐으니까
야 너는 짖어라 니 주제에 감히 국회의원을 어쩔껀데 ?
라고 해석해도 무방한거죠
대가리 쥐 빻아뿌야 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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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24.05.24 · 221.♡.1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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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 Bcoder™ 작성자
24.05.24 · 14.♡.87.11
합의 보겠습니다 -
BBcoder™
→ BECK
24.05.24 · 221.♡.162.27
그럼 백퍼 공감갑니닷! -
냥냥아치
→ Bcoder™
24.05.24 · 59.♡.163.88
저기...
탈모는 안됩니다. (흑 ㅜㅜ) -
IiStpik
→ Bcoder™
24.05.24 · 118.♡.10.114
마지막 줄대로 대가리를 바닥에 짖이겨놓으면 머리카락은 자연스럽게 없어지지 않을까요 ㅎㅎㅎ -
포포말하우트
24.05.24 · 112.♡.4.207
질문 내용조차 주권자인 국민이
"너 나 대신 권리 행사 어떻게 했어?"를 물어 보는 건데요. 그거조차 물어보지 못하면 주권자 자격 없죠 -
하하늘오름
24.05.24 · 125.♡.45.235
100% 공감합니다. -
포포크커틀릿
24.05.24 · 223.♡.86.190
대리해서 의사를 전달하는 자리에 갔으면
어떻게 대의했는지 물어보면
알려줘야죠
이거에 무응답이면 빻아뿌야... 됩니다!
맞습니다
(어디를은 말 안 했다요ㅋ) -
DDRJang
24.05.24 · 223.♡.39.60
자기 신념과 철학이 있는 선택이라면 답을 못할 이유가 없죠.
그저 자기 이익만 쫓아가는 선택이니 답을 못하는거죠. - A
Arkeize
24.05.24 · 180.♡.19.160
자신감 있게 당당히 가부를 밝히던지,
아니면 본인의 신념을 주장하던지 해야죠. 어쩌라고.. 모드로 입 닫고 있는 건 참 안 좋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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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을 다 뽑는 정도로 합의 보심 어떠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