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퓨리오사 감상평 (노스포)
E
eou4 (175.♡.143.81)
2024년 5월 24일 PM 11:13 · 수정됨(23:42)
조회 802 공감 0
이전작 분노의 도로가 명작이었던거같습니다.
다 뭐 좋았는데, 젤 아쉬웠던건 ost였습니다. 이전작의 ost는 정말 어마어마 했습니다.
분노의 도로나 다시 봐봐야겠네요.
그래도 지루할 틈 없이 재밋게 보긴 했습니다. 전작보단 좀 못한거뿐..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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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24.05.24 · 58.♡.217.6
사운드 에디팅은 좋더군요. -
내내가그린
24.05.24 · 121.♡.219.96
일단 기타치는 형이 너무 늦게 등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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