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잘 모르면 배만지고 있어야 합니다
징짱채고

Lv.1 징짱채고 (211.♡.196.193)

2024년 5월 24일 PM 11:17 · 수정됨(05. 25. 03:22)

조회 830 공감 0

양쪽 말 듣지 않고 한 쪽 말만 믿고

마녀사냥해서 사람 하나 x신 만들던 인터넷 문화


우리는 너무 많이 겪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그렇게 인터넷에 누구 하나 좌표 찍고

득달같이 달려들며 죽일 듯이 악플 달아서

대체 남는게 뭐가 있습니까



잘 모르면 저처럼 그냥 배 만지면서 입장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여러 커뮤 보면 광기에 사로잡혀서 강형욱 끝났다느니 뭐니 하면서

마치 죽길 바라는 사람들마냥 악플 써대던데

배우 이선균 씨가 죽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저러는지 참…



키보드만 쥐어주면 다들 왜 그렇게 미쳐 날뛰는지 모르겠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모든 커뮤 통틀어(몇 개 하지도 않지만)

이번 일을 주제로 강형욱 씨 글을 지금 처음 씁니다



참고 기다리는게 그렇게들 어렵나 싶어요

댓글 (6)

  • 피그덕

    피그덕 Lv.1

    24.05.24 · 110.♡.240.97

    관망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봅니다
  • kissing

    kissing Lv.1 → 피그덕

    24.05.24 · 123.♡.55.39

    욕은 하고 싶으니 얼마나 근질근질 할까요. 아무리 기다려보자고 댓글 달아도 아무 소용이 없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아예 눈과 귀를 닫아버리고 지들 할말만 계속 하더군요.
  • 폴셔

    폴셔 Lv.1

    24.05.24 · 121.♡.117.112

    경험으로 체험하니 그나마 나아졌습니다
    설레발 안치고 조금더 기다리자는 분위기가 되니
    그나마 차분하게 대응이 되네요
    피카츄 배 만지기가 일반화 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 그머시라꼬

    그머시라꼬 Lv.1

    24.05.24 · 211.♡.180.63

    요즘 젊은이들의 욕구불만이 상당해 보입니다.
    어른들의 책임입니다.
    MZ 세대들과 일하기 힘들다는 글을 종종보는데요.
    자식들 세대 죽어나가도 나몰라라 부동산 도박에 미친 부모세대들이 반성해야죠. 저도 반성합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과연 우리는 젊은 세대들과 소통할 자세가 되어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되네요.
  • LunaMaria®

    LunaMaria® Lv.1

    24.05.25 · 221.♡.107.63

    원래 성격이 급한 민족이긴 했지만...
    요즘은 도가 지나치죠. 집단 광기가...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24.05.25 · 118.♡.7.181

    강형욱 아닐 줄 알았습니다. 갑작스런 일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고 봐야죠. 우리 얼마전에도 겪었잖아요 조수진변호사. 제대로 대응도 못했습니다. 첨엔.
    이노무 언룬 아니 쓰레기들.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것들입니다. 진짜 이것들을 어째야하는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