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의 종부세 발언을 보고 드는 생각
L
lache (218.♡.103.95)
2024년 5월 25일 AM 12:06 · 수정됨(12:56)
조회 2,591 공감 0
이런 인간이 일제시대에 일본에 부역하고, 6.25때 북한에 부역하던 인간과 무엇이 다를까 싶네요.
입만 열면 노무현 정신, 문재인 정신을 떠들던데, 과연 그 정신이 뭔지나 알고 떠들었나 싶군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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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5.25 · 58.♡.210.48
이낙연 판박이예요 -
비비빌
24.05.25 · 58.♡.119.11
와서 표나 찍어라 그거죠 뭐 -
해해먹을결심
24.05.25 · 222.♡.51.11
변한건지 원래 그랬는데 연기에 속은건지.. 참 그러네요 - 읍
읍읍
→ 해먹을결심
24.05.25 · 207.♡.78.27
문통이 사람보는 눈이 참 많이 아숴워요. 문통이 직접 발탁한 사람들 말로가 좋지않은경우가 다수라.. 표창원, 양향자, 이철희, 조응천.... 고민정도 그렇고 참.. - S
sinclairs
→ 읍읍
24.05.25 · 182.♡.36.14
ㅎㅎ.. 역시.. 메모는 거짓말을 않습니다. -
동동독도
→ 읍읍
24.05.25 · 198.♡.180.151
저는 다르게 생각하죠.. 저런 수박들이 너무나 많구나..라고 그냥 50%는 수박이구나.. 이런생각. 겪어보기전에는 모르는 수박. -
PPTSD
24.05.25 · 114.♡.235.117
그냥 떠들던거였을뿐 정신이고 뭐고를 따질 사람이 아니라는 정도로는 밑천이 다 드러나 있습니다.
최고위원이 되기 전까진 민주당과 수박의 경계선 사이에 있었다고 보지만,
그 이후로는 수박쪽으로 가서 서있죠.
그러면서도 때만 되면 이재명, 문재인 이런 인물들 옆에 면상은 자주 들이박으면서 이미지 메이킹만 이어갔습니다.
다음번엔 꼭 쳐내야 할 대상일뿐, 희망을 가질만한 사람이 진작에 아닙니다. -
Mminux
24.05.25 · 121.♡.176.78
너무 노회 하고 안이하더군요. 외모와 목소리 없이 튜링테스트 했다면 이상민 부류라고 생각했을거에요. -
동동남아리
24.05.25 · 121.♡.119.157
아.. 표좀 받고 싶은데.. 개돼지가 뭘 좋아하지? -
농농약벌컥벌컥
24.05.25 · 136.♡.34.114
아마 본인스스로 고귀한 신분이라고 생각하는 부류죠 능력은개뿔 누군가옆에 기생해서 본인이한것마냥 구라치고다니며 사리사욕만챙기는 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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