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조국의원이 언론을 두들겨팼으면 좋겠습니다
H
horizon (118.♡.84.75)
2024년 5월 25일 AM 01:05 · 수정됨(02:08)
조회 978 공감 0
추미애의원이 법조계 두들겨 패고요
개혁은 패면서 개혁해야지 말로는 못 바꾸니까요
댓글 (2)
- 4
42.195km
24.05.25 · 118.♡.11.231
-
SSilvercreek
→ 42.195km
24.05.25 · 118.♡.189.186
슬픈 예감이 빗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현재 정경심 교수님은 가석방 상태라, 머지 않아 재구속 됩니다.
조국 장관님은 아들 입시 문제 삼아, 아내와 딸이 겪었듯 조국 장관님은 올해 안에 아마 9월 쯤이면 구속되고 아들은 대학 학력 취소되고 고졸이 될 겁니다.
그래서 조민님이 지금 결혼 준비 중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두 분이 계실 때 결혼해야 하니까요.
정말 슬프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이런 현실이, 한국에 새로운 민주주의 시대를 열어줄 겁니다.
짧게는 끝 같지만, 끝이 새로운 시작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