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 바이에른 - 콤파니 회담 긍정적
사
사나이불패 (221.♡.7.94)
2024년 5월 25일 AM 04:15 · 수정됨(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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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플라텐버그 기자가 밝힌 바이에른과 뱅상 콤파니 감독의 진행 상황입니다.
-콤파니는 최근 며칠 동안 회담에서 전적으로 확신을 가졌다고 합니다.
-콤파니는 이미 막스 에벌, 크리스토프 프라운트 단장과 새로 영입할 선수에 대한 논의를 포함해 팀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고 하는군요.
-콤파니는 재능 있는 선수들에게 의존하고 싶어하지만, 또한 유명 선수들도 통합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호를 분명하게 보냈다고 합니다!
https://x.com/Plettigoal/status/1794067934463090707
에벌 단장이 밀어주고 빵상 감독도 호응하는 모습을 보니 다음시즌 민재의 감독으로 빵상 감독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진듯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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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24.05.25 · 222.♡.5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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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 배불뚝이아저씨
24.05.25 · 125.♡.230.51
사실 승격팀인데 선수보강이 거의 없었죠.
그 전 시즌 노팅엄 보면 승격 이후에 선수단을 아예 통째로 갈아치웠는데 말이죠. -
사사나이불패
→ 푸르른날엔 작성자
24.05.25 · 221.♡.7.94
애슬레틱의 기사에서 번리는 여름에 이적료로 9000만 파운드 이상을 써서 15명을 영입했다고 나오는데 보강이 없었다기 보다는 영입 실패에 더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영입의 최종 결정권이 콤파니에게 있었다고 하는군요. 즉 선수단의 구성에서 감독의 책임이 적다고는 볼 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
사사나이불패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24.05.25 · 221.♡.7.94
전 좀 조심스럽습니다. 뱅상 감독이 추구하는 공격적인 전술은 분명히 매력적이기는 한데 상황에 따라 대처하는 능력은 의문 부호가 남거든요. 이번 시즌에 번리는 공격 축구를 표방했지만 득점은 뒤에서 3번째로 적었고 실점은 3번째로 많았습니다. 단지 1부와 2부 리그의 차이로만 보기에는 전술적 유연성이나 밸런스를 맞춰야 하는 감독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빅리그에서 빵상 감독의 균형을 잡는 능력은 아직 검증을 받지 못했고 너무 모험적인 인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
배배불뚝이아저씨
→ 사나이불패
24.05.25 · 222.♡.55.158
아뇨 그건 상위권팀이랑 붙을때만 보셔서 그래요
공격 축구로 나올때도 있고 수비축구로 나올때도 있었는데 그냥 선수단이 둘다 너무 못했어요. 선수단 전체가 EPL 기량이 안되더군요...
토트넘 축구 답답하다고 해도 선수단 기량이 EPL급이 맞잖아요. 중위권급이라 그렇지...
번리는 그냥 선수단 전체가 EPL급이 아니네요..ㄷㄷㄷ -
푸푸르른날엔
24.05.25 · 125.♡.230.51
저는 콤파니 잘 할 것 같습니다.
전술 자체는 맨시티 같은 느낌인데 수비가 못받쳐주는 느낌이랄까? -
푸푸르른날엔
24.05.25 · 125.♡.230.51
콤파니 알고 보니 설기현과 프로필이 겹치는 군요.
안더레흐트 2003년 입단인데 설기현이 2004시즌까지 안더레흐트에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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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똑같은 선수단으로 2부리그에서는 대성공이었거든요. 리그의 순위차에오는 격차에서 2부리그에서 할수 있던 축구 전술이 EPL에서는 구현하기가 힘들었던거죠.
뮌헨가면 귀신같이 잘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