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핵근치술 4일차입니다
탄
탄소 (14.♡.228.243)
2024년 5월 25일 AM 08:51 · 수정됨(09:48)
조회 1,120 공감 0
내치핵으로 수술 4일차, 퇴원 2일차입니다.
입원기간동안은 무통주사 맞고 진짜 먹고 자고 먹고 자고만 하다가 어제 퇴원했는데 좀 살만한가 싶다가도 처방받은 쎈 진통제를 먹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이거 다음주 출근은 할수있으려나 싶습니다ㅜㅜ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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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24.05.25 · 211.♡.68.5
갑자기 안아파집니다만..볼일보실 때 ...똥꼬에칼날이지나가는 느낌이실겁니다..좌욕 잘하시구요..이상..치질 수술 10년차 선배의 조언입니다^^; -
탄탄소
→ 젖소 작성자
24.05.25 · 14.♡.228.243
당분간은 대장에 관하나 꽂아서 하이패스로 빼주고싶습니다 엉엉 -
젖젖소
→ 탄소
24.05.25 · 211.♡.68.5
암튼 빨리 완치하시길 바랍니다. 목숨과 관련된 질병은 아니지만..삶의 질이 확 떨어지는 질병입니다.. -
탄탄소
→ 젖소 작성자
24.05.25 · 14.♡.228.243
조언과 덕담 감사합니다
진짜 일상으로 회복이 이리 간절할수가 없네요
평소 관리의 중요성을 실감합니다..
약간 안좋은 줄은 알았는데 안쪽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가 크게 터지나봅니다ㅜㅜ - 우
우주ㅁ
24.05.25 · 211.♡.157.179
한 2주 지나면 조금 더 아픕니다.. -
탄탄소
→ 우주ㅁ 작성자
24.05.25 · 14.♡.228.243
헉ㅠㅠ괜찮아 지기는 하는거죠? - 점
점마저거얌마
24.05.25 · 115.♡.9.136
헉..화이팅이에요... -
탄탄소
→ 점마저거얌마 작성자
24.05.25 · 14.♡.228.243
감사합니다ㅠㅠ - 감
감자탕에빠이주
24.05.25 · 157.♡.51.128
그걸 또 하지 않도록 지금의 아픔을 잘 기억하십시오. 한 10년 넘게 쓰다보면 또 망가질 수 있습니다. -
탄탄소
→ 감자탕에빠이주 작성자
24.05.25 · 14.♡.228.243
끔찍합니다ㅜㅜ오랫동안 잘못됐던 화장실 습관은 진짜로 고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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