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저에게 포인트란..
벗
벗님 (172.♡.52.224)
2024년 5월 25일 AM 09:02 · 수정됨(09:33)
조회 491 공감 0
저에게 '포인트'란,
저의 삼촌이 그랬어요.
예전엔 말이다,
전화선 알지? 전화선.
거기에 비슷하게 생긴 걸 꼽고 atdt 01410을 누르면
삐비비~삐..삐.. 뭐 이런 소리가 나다가
좌라락 글씨들이 막 펼쳐지는데, 와.. 신세계였단다.
참.. 포인트 모으려고 애를 애를 썼었지.
하.. (잠시 창 밖을 쳐다보며)

뭐, 이런 느낌입니다.
여기 ‘다모앙’에서는 포인트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잘 몰랐다가,
알게 되었네요.
크, 쪽지를 보낼 때 -100 이렇게 차감된다는 걸.
하긴 쪽지를 많이 주고받지 않으니, 계속 쌓이게 될텐데.. 그냥 흐믓합니다.
뭔가 '투명한 유리병에 유리구슬을 하나씩 넣는 것' 같은 느낌이란 말이죠.
뻘글입니다.
끝.
댓글 (3)
-
LLofiBeats
24.05.25 · 182.♡.84.30
전화요금 등짝.... -
쿤쿤타
24.05.25 · 218.♡.132.150
오 제 두배를 모으셨네요...부럽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672933526_dDMK60Ty_1a5d149381902c9c132ca69f1705bf5936b60326.webp] -
배배불뚝이아저씨
24.05.25 · 222.♡.55.158
01410은 나우누리 아니던가요???
아..하이텔이였나...둘다 썼던거 같아 가물가물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