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입는 옷, 잘 버리시나요?
아
아스트라 (49.♡.187.49)
2024년 5월 25일 AM 10:15 · 수정됨(11:19)
조회 1,203 공감 0
테레비에 정리왕…이라는 분이 예전에 나와서는
정장 같은거 제외하고 2년동안 안입었으면 평생 안입는다면서 버리라고
그랬는데
혹시나 싶어 잘 못버리겠더라구요
아깝기도 하고...ㄷㄷ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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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그랑지
24.05.25 · 223.♡.209.219
이쁜 쓰레기를 모시고 사는거라고 해서 전 지난달에 애들옷 합쳐서 40키로를 버렸습니다. -
돌돌진
24.05.25 · 220.♡.216.251
오래된 옷들만 골라서 옷이 더러워지는 일 할 때 입습니다. -
Eehappy
24.05.25 · 49.♡.60.21
아까워서 못버립니다 ㅎㅎ 단 오래된 옷은 집에서만 막 잊는 용도요,, - 츠
츠츠니
24.05.25 · 39.♡.42.32
저도 이번에 옷장정리랑 침대 교체 하면서 여기저기 택도 안 뜯은 옷들이 방치되어 있어서
1년동안 안 입은거, 사이즈 안 맞거나, 입을때마다 망설였던거 꽤 많이 버렸습니다. 버리고 났더니 공간도 정리되고 마음도 시원해 지더라구요. -
케케이건
24.05.25 · 125.♡.209.173
버릴 옷이 없습니다... 입을 옷도 부족한데 버릴 옷이 어딨어요.. ㅠㅠ
옷이 찢어지거나 헤져서 버리는 경우는 있네요... ;; -
까까망꼬망
24.05.25 · 61.♡.86.109
헤지거나 찢어지기 전까진 안버립니다...
사이즈 안맞으면 살 찌우거나 빼면 되서요... -
훈훈제계란
24.05.25 · 125.♡.154.181
옷걸이를 더 사지 않습니다
고로, 한 벌 사면 한 벌 버려야 하죠
(신발장도 동일 원칙) -
달달빛과산빛
24.05.25 · 223.♡.206.75
최근에 가지고 있던 옷의 90퍼센트 정도를 버렸어요. 나이들어서 패션에 관심이 생기고 기본템이라고 하는것만 샀는데도 많이 바뀌더라구요 ㅎ -
장장비빨이중요해
24.05.25 · 172.♡.95.41
아파트 평단가 생각해보면 좀 쉅게 버릴 마음을 먹을 수 있더라고요. - 그
그저
24.05.25 · 112.♡.175.168
미스때 입던 옷도 있습니다요
한 40년 넘은 ㅠㅠ
못버리는것도 병이지싶은데
사쟁이는 딸까지함께라 머리통이 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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