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직급이나 월급에 대해 강하게 어필하시는 편이신가요?
B
BARBOUR (123.♡.99.240)
2024년 5월 25일 AM 10:46 · 수정됨(13:43)
조회 1,190 공감 0
회사에 직급이나 월급에 대해 강하게 어필하시는 스타일이 신가요?
사회 초년생 때는 그냥 뭐 아무 생각도 없고 불편하기도 해서 그냥 주는 대로 받았고
7~8년 차 되면 이제 직급이고 급여고 많이 달라고 강하게 말도 하고 시위도 하고 했는데...
지금은 조금 주면 조금 일하고 많이 주면 많이 일해야지(그래도 섭섭하긴 어쩔 수 없지만요.)
지금 직급 관련으로 회사에 퇴사하신다는 분이 계셔서 여쭤봅니다.
댓글 (10)
- C
ccsw
24.05.25 · 121.♡.57.86
말씀하신거랑 똑같은 것 같습니다. 초년생때는 몰라서 가만히 있고 경력이 좀 쌓이면 여기 아니라도 갈데 있으니 목소리 내는거고 더 나이드니 그냥 만사가 다 귀찮고… 옮기기도 힘들어서 가만히 있는거 같습니다. -
제제이슨본죽
→ ccsw 작성자
24.05.25 · 123.♡.99.240
다들 그렇군요 ㅠㅠ -
아아투썸플레
24.05.25 · 211.♡.140.66
대기업들은 그냥 정해놓죠. 사실상 암말 못하게요.. -
제제이슨본죽
→ 아투썸플레 작성자
24.05.25 · 123.♡.99.240
차라리 정해지면 다들 따라가면 되는데 중소기업은 그게 없어서 그때 그때 다르네요 ㅎㅎㅎ - N
Nalto
24.05.25 · 211.♡.194.103
분명한 것은 가만히 있으면 호구됩니다. -
제제이슨본죽
→ Nalto 작성자
24.05.25 · 123.♡.99.240
그건 그렇긴 합니다. 참 어렵네오. -
용용가리11
24.05.25 · 114.♡.179.209
동기들은 다 진급했는데,
어쩌다 꼬여서 10년째 과장이네요.
6년차때 보통 차장 진급하는데..
뭐 억울하긴한데... 옮기기도 힘들고
여기보다 나은곳 찾기 쉽지않을 것 같고
나이도 있고 해서 그냥 다니고 있네요. -
제제이슨본죽
→ 용가리11 작성자
24.05.25 · 123.♡.99.240
아 동기분들 진급하셨는데 혼자 그러시면 속상하시겠네요 ..... -
까까망꼬망
24.05.25 · 61.♡.86.109
저도 귀찮아서 이야기하신대로 주는대로 일합니다...
더구나 10년간 막내생활하면서 저때는 3년6개월이 최저승급년수였는데
요즘 신입은 소요년수 절반에 대리까지 자동진급이라...걍 욕은 먹지 말아야지 하고
일하네요. -
제제이슨본죽
→ 까망꼬망 작성자
24.05.25 · 123.♡.99.240
열심이 하면 알아주겠지 했는데 실망만 더커서 참 저는 그런 사람 안될려고 하는데 안타깝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