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타네자키 아츠미가 오디션을 포기한 이유
야
야한건앙대요 (180.♡.127.104)
2024년 5월 25일 PM 02:39 · 수정됨(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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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요르 역으로 지원했능데
오디션 리스트에 하야미 사오리가 있길래
재빠르게 아냐 역할로 선회했읍니다


하지만 쵝고의 광역계잉기라
요르를 했더라도 잘 했을거 같읍니다
반박은 반박합니다
ㄷㄷㄷㄷㄷ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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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24.05.25 · 118.♡.1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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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 Typhoon7
24.05.25 · 172.♡.95.4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900516651_k6Twua9L_9417ee2d086232de545a75e77289b1eefe86be9d.jpeg]
비슷한 장면으로 유추를..? {emo:onion-019.gif:50}
“아냐, 숨통 끊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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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드릴까요'라는 저 인상적인 대사에 하야미 사오리의 조근조근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파괴력이 컸는데, 타네자키 아츠미였다면 어땠을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