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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feo94 (211.♡.162.135)
2024년 5월 25일 PM 03:29 · 수정됨(15:57)
조회 791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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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타르
24.05.25 · 220.♡.175.15
산울림... 카세트 테이프에 안녕, 내가 고백을 하면 깜짝 놀랄거야, 그대 떠나는 밤엔 비가 오는가, 푸른 배추인영에 날개달자 (꼬마인형에 날개달자 인가?).. 등 많이 들었었다는 삼춘의 얘기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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