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국민학교 다닐때 생각해 보면요.
R
redseok0 (223.♡.45.217)
2024년 5월 25일 PM 03:43 · 수정됨(21:27)
조회 1,163 공감 0
제가 80년대말 90년대 초에 수도권 국민학교를 다녔습니다.
근데 그때를 문득 떠올려 보면 가끔씩 학교에서
집 근처 놀이터에 아침 일찍 모이라고 해서
담당 선생님 지휘하에 청소하고 출석명부에
이름적고 집에가서 씻고 준비해서
다시 학교 등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생각해보면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한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지금까지도
왜 그렇게 하라고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26)
- A
Atom
24.05.25 · 106.♡.50.234
-
Rredseok0
→ Atom 작성자
24.05.25 · 223.♡.45.217
네 그런기억이 문득 떠오르네요^^;; -
Mmetalkid
24.05.25 · 14.♡.220.228
뭔가 교육청을 통한 지령?이 있었던 걸까요. 저도 이해가 안가네요. -
Rredseok0
→ metalkid 작성자
24.05.25 · 223.♡.45.217
그러게 말입니다. 무슨 일이었는지;; -
UUrsaMinor
24.05.25 · 115.♡.248.122
일요일 아침에 애들 불러다 마을 청소 시키고 그랬죠.
그시간에 명작만화 했는데.. 키힝.. -
Rredseok0
→ UrsaMinor 작성자
24.05.25 · 223.♡.45.217
아하 하신 기억이 있으시군요? ㅋㅋㅋ 무슨 명목으로 시킨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
시시레비펜
24.05.25 · 121.♡.173.193
애향단
아 아니에여 -
Rredseok0
→ 시레비펜 작성자
24.05.25 · 223.♡.45.217
주변에 시골 출신분들 얘기 들어보면 마을회관에 모여 청소하는게 애향단이라고 하던데 애향단과는 좀 다르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 - 김
김흙
24.05.25 · 61.♡.247.102
토요일마다 개천 돌아다니며 쓰레기 주웠던 기억도 나네요 -
Rredseok0
→ 김흙 작성자
24.05.25 · 223.♡.45.217
아 그것도 있는듯합니다. 저는 주변에 개천이 없어 학교주변 돌며 쓰레기 주웠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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