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판을 보면서 드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제
제프리 (211.♡.181.213)
2024년 5월 25일 PM 07:36 · 수정됨(05. 26. 02:11)
조회 804 공감 0
너무 특정인을 맹목적으로 추종하지말자.
그리고 너무 믿지도 말자.
믿었던 인물이 뒤통수 치는 일도 많았고
겉으로 보여지는 이미지와 실제가 다른 경우도 많고
대의를 위해 행동하는 인물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알고보니 아닌 경우도 많고…
적당히 거리를 두고 스스로 판단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가끔 이재명 대표가 외롭게 느껴집니다.
당내 지지 기반도 많지가 않고….
이번 국회의장 선거가 일종의 실력행사는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고…
그냥 안쓰럽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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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살타
24.05.25 · 39.♡.121.81
나는 나도 모르게 이재명 대표에게 감정이입이 됩니다. ㅠㅠ -
윤윤사모
24.05.25 · 124.♡.160.8
조중동이 죽기살기로 까는 정치인들은 대체로 찐이었습니다. - 나
나옹
→ 윤사모
24.05.26 · 124.♡.236.163
이재명 조국 추미애 김경수 김남국 윤미향 조중동이 인증한 인재들이네요. -
BBlueCircle
24.05.25 · 39.♡.46.237
그러게요. 저도 이제 정치인은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당원 중심의 정당이 필요해요. -
설설중매
24.05.25 · 211.♡.2.238
이제는 쌍팔년도 운동권중심 정치 엘리트이론/주의에서 벗어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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