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한테 얻어터졌습니다
기
기립근 (116.♡.126.16)
2024년 5월 25일 PM 08:40 · 수정됨(05. 26. 01:28)
조회 2,682 공감 0
아이랑 셋이 부루마불했는데요
와잎이 아이 건물 최고 비싼 통행료에 걸려서 단번에 파산했는데
그게 왜 그렇게 꼬숩고 재밌는지 웃음이 나오다가,
그거 아시죠 이상하게 웃음이 증폭되서 멈출 수가 없고 컥컥 숨막히도록 딩굴면서 웃게 되는거.
와잎이 등짝 후드려패는 고통에 가까스로 멈췄네요..
아후 웃다가 질식해서 죽는줄.
댓글 (10)
-
크크리안
24.05.25 · 58.♡.210.48
맞아도 즐거운건 세상에 몇개 없습니다 ㅎㅎㅎ - L
loveMom
24.05.25 · 211.♡.197.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8433_QArp5R1F_80b8b707b582e8a150984886601bcb2a26b3ea4f.jpg] -
새새우튀김
→ loveMom
24.05.25 · 161.♡.128.55
ㄷㄷㄷㄷㄷㄷ - 돼
돼지꿈
→ loveMom
24.05.25 · 120.♡.69.157
이정도면 인두로 지져버린 수준인데요{emo:onion-035.gif:50} -
존존스노우
→ loveMom
24.05.25 · 223.♡.87.236
여래여래 -
Aawful
24.05.25 · 59.♡.148.108
?? : (빨리 파산해서 난 이제 자유시간 ㅋㅋㅋㅋ) -
인인장선
24.05.25 · 112.♡.224.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인인생은경주
24.05.25 · 218.♡.64.138
그리고 오늘 밤 야근확정이라죠.
저는 야한건 앙되요님 후방보다 등짝 맞았습니다 -
지지혜아범
24.05.26 · 14.♡.158.11
어이쿠~~~ 어쩌다 그러셨어요.... -
RRanomA
24.05.26 · 125.♡.92.52
즐거우셨잖아요. 그러면 됐죠, 뭐.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