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본 이해가 안가는 지하철 광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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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221.♡.107.63)
2024년 5월 25일 PM 09:21 · 수정됨(05. 26. 08:22)
조회 2,280 공감 0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 메모들 같이 안좋은 점심 결제? 대신
저 회사 식권 시스템을 쓰는게 좋다.. 그런거 같은데…


원장님 카드로 사먹는게 제일 나은거 아님???
비싼거 못사먹게 눈치줘도 매일 밥사주면 고마워 할거 같은데..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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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5.25 · 210.♡.110.67
식권결제도 원장님 카드로 결제되는거 아닌가요;; -
LLunaMaria®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4.05.25 · 221.♡.107.63
ㅋㅋㅋ 그러게요.
그리고 남의 카드로 먹을땐 눈치껏 먹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싶..ㅡ -
인인생은경주
24.05.25 · 218.♡.64.138
병원은 환자들 식사때문에 병원 식당에서 먹든데요.
환자는 황소도강탕(소가 강건넌 물에 국)
병원관게자들은 건더기 쇠고기국 먹든데요...
오랜 병원생활 체험담입니다.
실제 요양병원은 밥장사라고 하더군요.
http://m.newspim.com/news/view/20181214000136
수많은 요양병원에 근무했었다는 영양사들의 제보는 놀라웠다. 250명의 닭백숙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닭은 5마리, 돈뼈감자탕에는 고기를 찾아볼 수 없다고 한다. 정부로부터 식대뿐만 아니라 영양사와 조리사에 대한 지원금도 지급되지만, 환자들의 밥 한 끼에 드는 비용은 단돈 800원이고 나머지는 운영자들의 주머니로 돌아갔다며 영양사들은 분노를 금치 못했다. - 카
카녹
→ 인생은경주
24.05.25 · 115.♡.155.45
지금은 안계시지만...
아버지를 요양병원에 모셨던게 얼마나 불효였는지 지금도 가슴이 아픕니다. ㅠ -
인인생은경주
→ 카녹
24.05.25 · 218.♡.64.138
제가 인공고관절수술후 요양병원에서 있다보니 참 눈물나는 환자를 많이 봤습니다..
코로나 핑계로 제일 좋아했던곳이 요양병원이라고 하더군요. -
자자연스런삶
24.05.26 · 211.♡.246.237
법인 카드로 긁는게 최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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