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KOBA 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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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122.♡.199.119)
2024년 5월 25일 PM 09:36 · 수정됨(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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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는 처음이었는데, 볼거리가 많더군요.
탐론 매장에 가서는 진짜 렌즈를 살 뻔 했습니다. 다행히도(?) 안 샀습니다.
파산은 안 되잖아요. ㅎㅎ.
BOYA 매장에서 스마트폰 삼각대 3만원에 할인행사로 팔던데.. 그것도 참았습니다.
전반적 감상으로는 번쩍번쩍해서 보기는 좋은데… 신기능과 편의성은 좋아진 게 보이지만.
안정성은 잘 모르겠는 기술들이 많더군요.
누군가 테스트베드가 되야겠지만… 그게 저는 아니길.
암튼, 재밌고 흥미로운 행사였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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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돗도리
24.05.25 · 182.♡.60.194
코바를 15년정도 연속으로 가고있는데 매년 규모가 축소되고 갈수록 중국업체만 늘어나네요. 전 아쉬었습니다. -
FFV4030
→ 돗도리 작성자
24.05.25 · 122.♡.199.119
요 몆년간 코로나에 경기 불황에 버틸 장사가 없지요. 또 중국 업체가 늘어나는 건 어쩔 수 없다 봅니다. 일본의 미디어 산업이 쇠락하는데다가, 우리나라도 자본들이 미디어를 비롯한 온갖 산업이 아니라 부동산 같은데로 쏠리고 있죠.
물론, 트위치, 아마존, 구글, 애플 같은 미국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면 좋겠지만... 트위치 철수 사태를 보면 얼마나 적폐가 많은지도 알 수 있는지라. 어쩔 수 없네요.. -
돗돗도리
→ FV4030
24.05.25 · 182.♡.60.194
코바 부스 가격이 엄청나서 중소 업체는 참여도 힘들다고 하네요. NAB show 도 3번정도 가봤는데 요즘은 갈 일이 없네요. 10여년 전만해도 창의적인 업체나 기발한 장비들이 많이 발표되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2008년의 4K 레드카메라, 2010년 아바타 이후 3D 카메라 열풍, 고프로, DJI등 신제품 출시행사 등 큰 볼거리들이 많았던걸로 기억해요, 또 이런 영장 장비 행사를 기점으로 업체들이 신제품을 발표하기도 했었죠. 이제는 신제품 발표를 코바에서 볼 일은 없는듯 합니다. - 카
카페라떼
24.05.25 · 223.♡.10.114
저는 처음가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ㅠㅠ -
FFV4030
→ 카페라떼 작성자
24.05.25 · 122.♡.199.119
확실히 좀 작긴 했습니다만.. 탐론 같은 데는 유혹적이더군요. 후후 - 아
아침소리
24.05.25 · 121.♡.151.178
KOBA 갔어야 하는데 출장 겹쳐서..ㅠ.ㅠ
올해 전시관이 엄청 축소된거 같더군요. 업계 지인들 발로는.. -
FFV4030
→ 아침소리 작성자
24.05.25 · 122.♡.199.119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긴 하니깐요.. 외화내빈.. ㅠㅠ - P
PATRICK
24.05.25 · 220.♡.139.209
저도 현업에 있어서 매년 의무감(?)에 가긴 하는데 딱히 볼게 없어요. -
Rredseok0
24.05.25 · 223.♡.45.217
전공 그리고 전직이었어서 지금도 관심있고 해서 거의 매해 가는데 올해는 못갔네요 그래서 내년에 가보려합니다. -
간간이역
24.05.25 · 120.♡.35.138
휴. 가고싶은데 시간이 안되서 못가는군요.
소비코가 맛간 뒤로는 국내 업체들이 많이 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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