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알콜 (211.♡.68.72)
2024년 5월 25일 PM 09:37
오랜만에 woodkid 찾아보다가 눈에 띄었네요. 노래 한참 즐겨 들었는데 들어오는 것만 보는 얕은 인간이라 이런 걸 놓쳤네요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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