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의 애콜라이트 리뷰들과 잡담
작은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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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5일 PM 09:54 · 수정됨(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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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6월 디즈니+ 에서 방영할 애콜라이트 관련 정보를 취합해 봤습니다.


1. 애콜라이트 뜻? 영어로는 봉사자, 어시스턴트 같은 의미인데 제다이에서는 시스 제국의 최하위 계급을 의미


2. 제작자는? 넷플릭스 러시아 인형처럼을 제작한 레슬리 헤더랜드가 제작 및 감독에 참여. 8개 에피 중 2개는 한국계 코고나다가 감독. 


3. 디즈니의 정치적 올바름? 방영되기 전부터 여러 잡음이 있었는데, 일단 제작자가 LGBTQ 를 지지하며, 다양한 인종과 성적지향의 출연자를 출연시킴으로써 전통적인 스타워즈를 망칠 것이라는 이야기들이 많음. 제작자 겸 감독인 레슬리는 레즈비언이며 그녀의 부인인 레베카 핸더슨도 드라마에 출연함. 여주인공 메이 역의 아만들라 스텐버그는 양성애자이며, 찰리 바넷은 게이, 아비게일 쏜은 트랜스 우먼임. 또한 이정재는 이런 PC 분위기로 인해 첫 동양인 제다이 역도 따낼 수 있는 분위기도 된 듯. (물론 오징어게임의 영향력도 당연히 높음.) 스타워즈 판 레즈비언 러브 스토리 아니냐는 비판…


4. 주인공은? 여주인공은 아만들라 스텐버그, 메이 역이며, 남주인공은 이정재, 솔 역으로 보임. 메이가 여자 빌런이자 주인공.


5. 줄거리는?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 의 100년 전 이야기. 최근 애콜라이트 프리미어에서 2개 혹은 4개의 에피소드를 미리 감상한 리뷰어들의 이야기로는 '누군가가 제다이를 암살하였고, 제다이 마스터 솔이 그를 추적하는 내용' 이라는 리뷰가 나옴. 마치 형사가 범인의 흔적을 따라가는 살인 추리물에 스타워즈의 광선검과 포스가 결합된 드라마.


6. 리뷰어들의 이야기 ? 대체로 호평이 많음. 트윈 픽스 + 맷 리브의 베트맨 같음. 액션은 영화 수준.  견자단의 엽문과 같은 쿵후 액션신! 킬빌 분위기. 누아르 스타일 살인 미스테리. 케리앤 모스가 나오는 장면은 모두 짱.


6월이면 곧 뚜껑을 열테니 금방 확인이 되겠죠?

이상입니다.

댓글 (2)

  • 만화처럼

    만화처럼 Lv.1

    24.05.25 · 1.♡.72.42

    애매하네요. 만달로리안과 안도르 외에 시리즈는 영 아니어서, 이번에도 일단 기대를 내려놔야 실망이 덜할 것이라는 대전제를 깔고 기다려 봅니다.
  • 타잔나무

    타잔나무 Lv.1

    24.05.25 · 222.♡.228.100

    PC가 깔려있으면 불안불안한데....... 스타워즈 애청자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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