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러브맘 (141.♡.86.119)

2024년 4월 2일 PM 11:04 · 수정됨(23:42)

조회 1,144 공감 0

댓글 (10)

  • 2082

    2082 Lv.1

    24.04.02 · 162.♡.91.6

    그져 나쁜말 나쁜말 나쁜말.. 합니다.
  • PINECASTLE

    PINECASTLE Lv.1

    24.04.02 · 172.♡.123.64

    저들이 우리를 궁지에 몰려고 하는 짓거린데 굳이 걸려들 필요가 없겠죠.
    20년 전 유시민 옹이었으면 분명 그거 알고도 달려들었겠지만, 현명하신 유시민 옹께서 그걸 넘김으로서 그쪽을 더 궁지로 몰게 만들겁니다.
  • 레드엔젤

    레드엔젤 Lv.1

    24.04.02 · 172.♡.211.97

    개가 사람을 물었다고 해서 똑같이 사람이 개를 물을 수는 없지요... 가만 있어 보자.. 몽둥이가 어디 있더라... 다음주 투표라는 몽둥이가 정말 필요하겠네요.
  • 일상이달콤해

    일상이달콤해 Lv.1

    24.04.02 · 172.♡.119.34

    유작가님은 상대 패널이 김*인거 알고 예상하셨을껍니다
  • 구름무늬

    구름무늬 Lv.1

    24.04.02 · 172.♡.118.103

    반성합니다 ㅠㅠ
  • 시민

    시민 Lv.1

    24.04.02 · 162.♡.90.12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제목 수정했습니다.
  • 쑥쑥단

    쑥쑥단 Lv.1

    24.04.02 · 172.♡.211.97

    저도 동감합니다. 다만 욕보다는 분노의 감정을 쓰는건 나쁠 건 없다고 봅니다. 다만 이걸로 끝내는게 아니라
    투표로 직접적으로 표출해야죠.. 안그러면 그냥 키보드 위에서 감정풀이 이상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핫산V4

    핫산V4 Lv.1

    24.04.02 · 172.♡.123.125

    저도 공감합니다.
    이해는 하지만
    규정은 규정이고
    애매한 예외만 늘어갈거라 생각합니다
  • 소사

    소사 Lv.1

    24.04.02 · 172.♡.233.215

    같은 생각입니다!!
  • 아빵쓰

    아빵쓰 Lv.1

    24.04.02 · 162.♡.90.206

    속이 터지고 눈물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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