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 봤습니다
E
ehappy (49.♡.60.21)
2024년 5월 26일 AM 09:23 · 수정됨(13:05)
조회 857 공감 0
어제 저녁 6:30분 차 보고 왔는데
관람객이 너무 적더군요.
한 10명 이내여서 극장이 텅텅 비었더군요.
아주 오랫동안 CGV 두번째 높은 등급을
유지할 정도로 영화를 꽤나 즐겨 봤는데
작년엔 있는 쿠폰도 제대로 못쓰고..
결국 올해는 일반회원으로 강등되었습니다. ㅋ
극장서 영화 보는 것도 습관인데
이젠 집에서 보는게 습관이 되어버려…
정말 오랜만에 본 영화가 퓨리오사 였습니다.
저는 극장가믄
자체 아이맥스로 즐기기를 좋아해서..
남들이 좋아하지 않는 4번째 줄 정도를 좋아합니다…
고개를 완전히 젖혀서…화면에 빨려 들어갈 정도로 큰 화면에 압도되는 재미가 있거든요.
퓨리오사는
간만에 큰 화면에 본 영화여서 그런지 꽤 즐기고 왔습니다…
극장에서 볼만 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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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4.05.26 · 223.♡.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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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happy
→ 열린눈 작성자
24.05.26 · 117.♡.28.26
열린눈님// 작년엔 쿠폰 쓰기도 힘들어서 많이 남들 보여 줬네요.. 강등 되니 쿠폰함이 텅텅 비어 뭔가 허전합니다 ㅋㅋ 저는 저 앞쪽 D 열 좋아합니다.. 남들이 선호하지 않아 양옆 앞 아주 널널 ㅎㅎ -
JJblist
24.05.26 · 221.♡.31.142
어제 보고 왔는데 무조건 극장에서 봐야되는 영화더군요. 아쉽다는 평도 있던데 전 퓨리로드만큼 좋았습니다. -
Eehappy
→ Jblist 작성자
24.05.26 · 49.♡.60.21
Jblist님// 퓨리로드는 정말 센세이셔널 했습니다~ 처음 차에 매달고 기타치는 장면에 적응이 안되 그게 제겐 마이너스 였는데 ㅠㅠ 지금은 그런장면이 없으니 되려 아쉽네요 ㅋ -
오오스카
24.05.26 · 106.♡.129.161
저랑 아내는 분노의 도로를 안 보고 퓨리오사 먼저 봤고 그 후에 집에 와서 OTT로 분노의 도로 봤는데요, 퓨리오사 엄청 좋았습니다. 분노의 도로 잘 몰라도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였어요. 보는 내내 엄청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보고 싶을 정도에요 -
Eehappy
→ 오스카 작성자
24.05.26 · 117.♡.28.26
오스카님// 저도 오늘 저녁에 이어서 퓨리로드 보려구요 ㅎ 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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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오후에 봤는데 관객 꽤 많았습니다..
그나저나 올해 svip인데 저도 내년엔 일반회원 될 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