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vasse (153.♡.154.36)
2024년 5월 26일 PM 02:57 · 수정됨(23:26)
며칠 전부터 뜬금없이 강형욱을 비난하는 소리가 나온다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앙심을 품은 직원의 모함이라는 점에 안심을 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저럴 사람이 아닌데 싶어서 한동안 관련 게시물 열람 안하고 상황을 지켜본게 현명한 처사였네요.
그런데 참.. 대체 여기에 페미는 왜 얽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페미니즘, 또 너야?' 같은 느낌입니다.
타이밍으로 보면 직구 사태를 포함해서 여러 이슈 덮으려고 억지 특종을 풀은 듯한 느낌인데, 페미니즘계가 어용단체화 된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긴 하지만 참 역겨운 느낌이 드네요.
강형욱은 비록 정치인은 아니지만, 왠지 박원순 전 시장님 때가 생각이 납니다. 특히 박 전시장님 사후에 그토록 집요하게 비난했던 그들의 모습이요.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인물들이 무력하게 떠나가는걸 더 이상 보고 싶지가 않네요.
댓글 (12)
-
포포크커틀릿
24.05.26 · 180.♡.169.51
-
하하늘오름
24.05.26 · 175.♡.15.238
자기들의 힘(?)을 확인하기 위한 것처럼 주기적으로 사고를 치는 느낌이 있죠. -
돌돌마루
24.05.26 · 101.♡.59.99
페미들이 지들 밥그릇 깨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분들은 이제 여직원 뽑을때 더더욱 심사숙고 하셔야 될거에요. -
Wwera
→ 돌마루
24.05.26 · 183.♡.123.54
저희는 직원들이 전부 여성분들인데
최소가 45세... 페미 이런건 없는데 가끔 이상한 사람이 있었죠..
전에는 이상한 사람 한명 있었는데... 부산에서 못오게, 공장을 출퇴근이 1시간 30분 걸리는 김해로 옮겼어요...
남들은 권고사직 이런거 잘 통하더만... 안되더라구요.. -
돌돌마루
→ wera
24.05.26 · 101.♡.59.99
여자들이 유독 자신의 잣대로만 판단해서 단 1%의 손해도 못참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
Wwera
→ 돌마루
24.05.26 · 183.♡.123.54
그분이 다른분들이랑 싸워서 집으로 돌려보낸분만 6명이었어요...
이대로 있다가 제가 다치겠다 싶어서 공장을 옮겼어요 ㅎㅎ -
돌돌마루
→ wera
24.05.26 · 101.♡.59.99
고생많으셨네요 ^^;; -
사사막여우
24.05.26 · 223.♡.177.38
'페미'가 설치면
조선일보와 한겨레가 한마음으로
신속보도합니다.
논란대량생산공장이 되죠.
커뮤니티는 페미와 반페미가
티키타카해가며
게시판을 불태우죠.
마치 한몸인 것처럼... -
우우리딸이뻐요
24.05.26 · 1.♡.214.135
어느 정당 지지율이 낮으면 귀신같이 등판하죠. 전 뭐 총풍이랑 비슷한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Sstillcalm
24.05.26 · 125.♡.35.196
공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지자(?)가 생기니까요? (응?)
무지성 성별 몰이, 무지성 성별 옹호, ...
어떤 분들에게는 디폴트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