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내내 집에 있으니 못쓰겠습니다
여
여름숲1 (211.♡.231.115)
2024년 5월 26일 PM 04:26 · 수정됨(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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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음식을 연성해내고 있어요
소갈비를 때려넣고 미역국을 끓이고(feat.겸공육우 갈비탕의 이겼소)
갈비와 함께 산 소특수부위를 구워 와인 한병을 해치우고
세일하는 한돈 등갈비는 못참지 매운 등갈비찜(feat.어남선생)
풀무원 인스턴트 함냉에 정성을 다해보고
그리고 지금 우리집 주방에선 어제 욕심껏 산 등갈비가 묵은지김치찜으로 절반쯤 변했네요.
주말동안 2킬는 증량했음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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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기는시골마을같아요
24.05.26 · 220.♡.126.98
오후 냉면땡긴다.. -
여여름숲
→ 여기는시골마을같아요 작성자
24.05.26 · 211.♡.231.115
땡기면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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