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줘야 하나 고민되는 상황.taxi
삼
삼진에바 (223.♡.163.242)
2024년 5월 26일 PM 04:48 · 수정됨(19:56)
조회 1,049 공감 0
택시를 탓는데…
조수석쪽 창문을 열어두셨네요…
운전석쪽도 열어둔거보니 알고 계신거 같은데….
아래 빗물이 흥건….
엄청 신경쓰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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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커틀릿
24.05.26 · 180.♡.16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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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 포크커틀릿 작성자
24.05.26 · 223.♡.163.242
말하니까 닫았다 다시 조금만 여시더라구요. -
배배블런
24.05.26 · 124.♡.219.43
비가 많이 들이치는데 고장 났다면서 안닫아주시는 70대 노령 운전자를 만난 적 있습니다.
그래서 타고 몇십 미터 갔던 상태라 기본 요금만 내고 바로 내렸는데,
제가 탈 때 어떤 분이 화내면서 내린 택시였다는게 생각 나더라구요.
다 이유가 있으신 운전자 분이였습니다. -
삼삼진에바
→ 배블런 작성자
24.05.26 · 116.♡.97.106
고령이시긴했네요...전 다행이 뒷자리였긴한데 화날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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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계시더라구요
저는 비 안 들이치나 생각되던데
다 이유가 있으신 거겠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