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계약할 집 보고왔는데 꿈자리가 기분나쁘네요
유카엘리

Lv.1 유카엘리 (90.♡.113.15)

2024년 5월 26일 PM 06:03 · 수정됨(23:53)

조회 1,451 공감 0

정말 마음에드는 집 보고왔는데 

꿈에 깜깜한 창문 밖에서 누가 자꾸 10원짜리 동전을 제가 있는 방안으로 던져서 

어떤놈인지 낯짝 좀 보려고 뛰어가면 아무도 없고 

방에 다시 돌아오면 자꾸 10원짜리 동전 던져서 찜찜한 꿈 꿨어요.. 

그와중에 구 화폐 10원이었던 게 저의 연식을 .. 실감하게 해주는군요 


10원 말고 지폐를 ..던져주지.. 

아무래도 인생에서 제일 큰 결정이라 제가 쫄았나봅니다 ㅋㅋ 

댓글 (6)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4.05.26 · 121.♡.33.51

    요즘 일반적인 의견으론 집사면 손해보는 시기라는 인식이고

    아무래도 글쓴분도 그점이 걸리셔서 그런 꿈을 꾸신게 아닌가 합니다.

    계약하고나면 무를수도 없으니...
  • 유카엘리

    유카엘리 Lv.1 → 제리아스 작성자

    24.05.26 · 90.♡.113.15

    예,. 집이 너무 맘에들어서 반대로 사면 안되는 이유를 계속 생각하다 잤었죠 ㅋㅋ 심난하네요 가면 또 잘살겠지만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24.05.26 · 121.♡.162.35

    액수 무관하게 돈 받는 꿈이면 길몽이라 하더라구요 ㅎ 좋은 꿈이지 싶습니다.
  • 유카엘리

    유카엘리 Lv.1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4.05.26 · 90.♡.113.15

    좋은 꿈이면 좋겠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 길을가다가 Lv.1

    24.05.26 · 211.♡.145.7

    지역 상황 종류를 몰라서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좋은꿈 아닌가요?
  • 유카엘리

    유카엘리 Lv.1 → 길을가다가 작성자

    24.05.26 · 90.♡.113.15

    꿈속에선 좀 공포영화처럼 전개되어서 일어났을때부터 좀 찝찝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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