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오늘의 다뫙
S

Lv.1 sinclairs (182.♡.36.14)

2024년 5월 26일 PM 06:49 · 수정됨(19:05)

조회 476 공감 0

당연하게도 화장실에서 다뫙을 켭니다.


댓글에 무례한 글들이 보인다는 글을 읽고서는..
내 댓글이 공격적이었나? 무례했나? 뜨끔합니다.


그러다가, 뉴진스 하니의 그루브는 급이다르다는 글에,
어떤 사람이.. 누구랑 급이 다르냐는 댓글을 답니다.
그래서, 아까 읽었던 글이 생각나.. 이 댓글은 무례한가? 아니면 이렇게 지적하는 내가 무례한가?..라는 댓글을 답니다.


그러고선.. 장원영은 넘사벽이라는 글을 읽고서는..
어.. 아까 댓글단 사람이 이 글까지 비슷한 댓글 달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여튼.. 개인적인 입장에서의 "결론"은 처음의 무례한 댓글이 보인다는 두리뭉실한 글이 제일 무례했네요.


제발 글 쓸 때는 (가급적) 명확한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제 생각이 그렇다구요.



P.S. 이 글은 저격일까요? 음.. 운영자가 판단하겠죠.

댓글 (1)

  • wera

    wera Lv.1

    24.05.26 · 183.♡.123.54

    사람마다 흥분하거나, 집중하는 포인트가 다 다른거같습니다.
    전 왜국 멧돼지만 보면 흥분하는... 절제가 잘 안됩니다
    극도의 증오심,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느끼는 모멸감...
    소름돋는 증오심...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