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쓰는 바지가 아닙니다
잔
잔망루피 (118.♡.15.46)
2024년 5월 26일 PM 07:20 · 수정됨(05. 27. 00:39)
조회 2,810 공감 0

여자들도 다 압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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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5.26 · 175.♡.223.49
ㅋㅋㅋㅋㅋㅋㅋ -
아아스트라
24.05.26 · 121.♡.154.199
아 이짤 주인공이 잔망루피님이셨군요ㄷㄷㄷ - 초
초록겨울
24.05.26 · 59.♡.147.157
다음부턴 꼭 바지 입고 다니셔요. 잔망루피님.... -
까까망꼬망
24.05.26 · 61.♡.86.109
중학교때 애들중에 몇몇 덥다고 트렁크 팬티만 입고 수업받다 여선생님한테 지적당하고
담임선생님한테 두들겨 맞은거 생각나네요 ㅋㅋㅋ
한놈은 팬티가 아니라 수영복이라고 구라치다 더 맞았더랬죠...
참고로 80년대라 교실에 선풍기도 없고, 한반에 65명이었더랬습니다 -
세세상여행
→ 까망꼬망
24.05.26 · 175.♡.69.67
중고등학교 때는 교사들 손이 죄다 매워서 감히 그런 짓을 하는 애들이 없었죠.
거울로 여교사들 장난질치다가 몇 놈 걸려서 매타작당한 사건은 있었지만요. -
까까망꼬망
→ 세상여행
24.05.26 · 61.♡.86.109
저희 중학교때는 좀 유별난 애들이 많아서...
학교에 베란다(?) 담벼락 바깥에 메달려서 푸쉬업 하는 놈도 있었구요...
바로 밑에 교무실이었는데 베란다 나와서 담배피다 위에 쳐다보고 그짓 하는거
보고 뛰어올라와서 매타작 하던거 생각나네요
거울 장난질 하던 놈들도 꽤 있엇는데...그땐 여선생님도 괄괄하셔서..
애 엎드리게 한후 몽둥이질하다 분이 안차셨는지 그위에 올라가 마구 밟으셨던거 생각나네요
물론 그 애들은 그뒤에 담임한테 추가로 더 맞았죠. -
윤윤사모
→ 까망꼬망
24.05.26 · 124.♡.160.8
메모 : 팬티를 수영복으로 우기시는 분 -
까까망꼬망
→ 윤사모
24.05.26 · 61.♡.86.109
저 아임다 ㅋㅋ -
윤윤사모
→ 까망꼬망
24.05.26 · 124.♡.160.8
그럼... 여선생님께 밟힌 분? 메모 수정하겠습니다. -
까까망꼬망
→ 윤사모
24.05.26 · 223.♡.39.38
차라리 팬티가 나을것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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