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나이트 병원 폭파씬.gif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5월 26일 PM 08:29 · 수정됨(22:40)
조회 2,774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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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머쓱타드
24.05.26 · 172.♡.95.47
이런건 실수없이 한방에 가야겠네요ㄷㄷ -
사사미사
24.05.26 · 183.♡.102.46
히스 레저.. 안타까운 배우입니다. -
OOrtega
24.05.26 · 221.♡.184.184
CG도 아니였고 저거 조작 어버버한것도 히스레져 애드립입니다. -
DDeemo와소녀
24.05.26 · 121.♡.15.230
제가 조커라는 캐릭터를 탐구하게 만든 영화죠.
"내 신념은 말이지, 죽을 만큼의 고난은 사람을... 광(狂)하게 만든다는 거야."
"있잖아, 사람은 죽기 직전에 본모습이 나오거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네 친구들을 네가 평생 알고 있었던 것보다 내가 더 잘 안다는 거야! 누가 제일 겁쟁이었는지 알려 줄까?"
"광기란 건, 알다시피, 중력 같은 거야! 살짝 밀어 주기만 하면 되거든!"
이 명대사들이, 의외로 사회에 살아가면서 꽤 나 느껴지는 일이 많습니다.
일이 힘들어져서 미쳐버린 저를 제 스스로 바라본 적도 있으며. (무수면 32시간 연속 장애처리 및 업무 수행 - 이후 집에 들어가자마자 자고 일어났는데, 부재중 전화 목록이 화려해서 그날 미쳐버릴뻔 했죠.)
2번의 이직 맨 마지막에 회사에서 동료들의 진면목을 보았고.
실적의 압박 아래 혼돈 그 자체였던 옆 팀 세일즈 팀을 보았죠.
개인적으로 조커라는 캐릭터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르겠어요... 어릴때에는 히어로를 동경하지만, 어른이 되면 악당을 이해하게 된다는말이 이런건가 싶네요. -
윤윤은
→ Deemo와소녀
24.05.26 · 172.♡.95.45
마흔을 넘기니 마지막줄 어른이 되면 악당을 이해하게 된다는게 맘에 와닿네요 ㅠ -
가가사라
24.05.26 · 112.♡.211.243
폭발이 조금 지체된게 의도하지 않은 연출에 애드립이었다고 알려져있는데, 사실은 철저하게 계산된 씬이었다고 하네요.
https://www.reddit.com/r/Moviesinthemaking/comments/ve98pl/comment/icovf6e/ -
모모노마토
24.05.26 · 175.♡.19.163
자기서 쓰인 CG는 유리입니다. 세트장에 있던 유리를 도둑이 다 떼가서 유리 깨지는 부분만 CG처리 했다고 하네요. -
Ddupari
24.05.26 · 211.♡.108.76
유리창만 CG입니다.
원랜 CG없이 찍을려고 했는데
도둑들이 유리창, 샤시를 뜯어갔다고 하네요.. -
HHSky
24.05.26 · 1.♡.253.104
크리스토퍼 놀란... CG안쓰기로 유명한 감독 아닌가요...인터스텔라 옥수수밭...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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