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랑 한잔합니다.
A
AprilStory (106.♡.196.180)
2024년 5월 26일 PM 08:41 · 수정됨(22:02)
조회 910 공감 0


아내가 오이 무침을 해주는데..
약간의 다시와 고추기름 등으로 버무렸는데
옹?? 소주를 부르는 맛입니다.
너무 좋네유 ㅋㅋ
모두!! 주말 잘 마무리합시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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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plcld
24.05.26 · 223.♡.47.105
충전 잘 하십시옹 :) -
OOrtega
24.05.26 · 221.♡.184.184
새로의 배신이라고 그렇게 당이 낮은거 아니라데요 -
새새벽다모앙
24.05.26 · 175.♡.192.171
오우…맛나겠네요…
방금 만든 마늘쫑 볶음입니다.
와이프가 오~~~ 하네요 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943860907_9f6i4Kwy_72b61aeb4448048f6556cc7bbe8af3f4e865b103.jpeg] -
기기립근
24.05.26 · 116.♡.126.16
저 오이를 자르는게 아니고 중식도로 내리쳐서 부숴서 만들면 더 맛있더라고요 -
여여름숲
→ 기립근
24.05.26 · 211.♡.231.11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4076531_47KTRBD6_c152c736732790fffc97e3f21a829fc73b5b2398.jpg]
부르셨습니까? -
기기립근
→ 여름숲
24.05.26 · 116.♡.126.16
캬 오이향이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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