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이 감자탕에 대해 오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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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26 (39.♡.223.199)
2024년 5월 26일 PM 08:54 · 수정됨(06. 01. 08:57)
조회 1,578 공감 0
자꾸 감자탕 주문하려면 어떻게 하느냐, 감자탕 드디어 주문했다 이런 글들을 올리시는데요, 감자탕은 주문하는 게 아니라 추문하는 겁니다, 추문!
그리고 후기랍시고 감자탕이 맛있다, 국물이 시원하다, 감자탕이 얼큰하다, 하얀감자탕은 담백하다 이러시는데,
감자탕이 아니라 사장님이 맛있는 겁니다
감자탕이 아니라 사장님이 얼큰하고,
감자탕이 아니라 사장님이 진하고 깔끔하고 시원한 겁니다.
다들 아셨죠?
(포장이 터졌다는 분도 있는 모양인데, 사장님이 터진 겁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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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24.05.26 · 223.♡.217.12
ㅋㅋㅋㅋㅋㅋ 막힌 혈이 확 뚫리네요. 아 사장님이? -
츄츄하이하이볼
24.05.26 · 172.♡.94.4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900516399_2vcztWiQ_62b6ab081fc05547f5b4f474cbd41c1a4ea7b98d.gif]
네, 맞읍니다 -
육육일사
24.05.26 · 49.♡.160.66
친절한건 감자탕이죠. -
LLV426
→ 육일사 작성자
24.05.26 · 39.♡.223.199
배우신 분 - 모
모멘텀
24.05.26 · 221.♡.190.80
사장님이 넉넉하시네요! -
진진로제약
24.05.26 · 112.♡.11.64
사장님이 맛있다굽셔?
전 썩었네요...이상한 상상했어요 ㅠㅠ -
TTunaMayo
→ 진로제약
24.05.26 · 180.♡.155.111
이 사장님도 맛있다고 소문은 났읍니다?! -
하하얀후니
24.05.26 · 119.♡.16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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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맨땅헤딩
24.06.01 · 218.♡.239.164
ㅎㅎ 역시 감자탕에게 친절교육 시키질 잘했지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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