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 시절 007이 그리워요...
E
Estere (121.♡.218.75)
2024년 5월 26일 PM 09:13 · 수정됨(05. 27. 12:47)
조회 1,891 공감 0
{video: https://youtu.be/4uZRYO8BcL4?si=EW8-alpYQYsbCV_Z }
카지노로얄 리부트 이후의 소위 말하는 '날것의 액션' 제임스 본드도 나쁜건 아니었는데… 제이슨 본 시리즈 이후로는 헐리우드 영화들이 죄다 그런 액션이라 이젠 감흥이 없고 지겹다고 해야할까요.
피어스 브로스넌 시절의 능글능글함과 말도 안되는 하이테크 장비가 나오던 때가 그립습니다…
차기 007에선 과연 어떻게 될런지요...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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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tega
24.05.26 · 221.♡.18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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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stere
→ Ortega 작성자
24.05.26 · 121.♡.218.75
SM이 강렬했던(!) 악역이군요 - 난
난민이라고해
24.05.26 · 125.♡.96.90
그래서 제 드림카가 z8 알피나 버전입니다
영화속에서는 반으로 잘려나가는 최후를 맞았지만 ㅠ ㅠ -
EEstere
→ 난민이라고해 작성자
24.05.26 · 121.♡.218.75
저는 BMW Z8을 거기서 처음 봤습니다.
Z8과 소피마르소 모두 너무나 아름다웠던... -
PPINECASTLE
24.05.26 · 39.♡.79.180
피어스 브로스넌 시절에 소피 마르소가 이쁘긴 했지만, 악역이라서 데니스 리차드가 좋았습니다.
(왠지 악역은 어지간해서는 마음이 잘 안가서요) -
EEstere
→ PINECASTLE 작성자
24.05.26 · 121.♡.218.75
데니스 리차드는 007도 007이지만, 스타쉽 트루퍼즈에서 정말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해요. -
BBLUEnLIVE
24.05.26 · 124.♡.137.94
아마 리부트 할 때는 살짝 판타지로 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전에도 그런 테크를 탔었으니까요.
코너리 --> 무어
달튼 --> 브로스넌
두 번 모두 말씀하신 그런 방향이었고, 저도 그렇게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EEstere
→ BLUEnLIVE 작성자
24.05.26 · 121.♡.218.75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아.. 다만 AI 소재는 조금 신중하게 썼으면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너무 많이들 써서... -
BBLUEnLIVE
→ Estere
24.05.26 · 124.♡.137.94
AI도 그렇고, 뭔가 그럴싸한 소재가 있으면 잘 알아보지 않고 얄팍하게 쓰는 게 007 영화의 유구한 전통 같은 거라 우려됩니다.
(주요 소재는 아니지만) [언리미티드] 엔딩에서 무려 밀레니엄 버그를 끌고 나왔던 것도 아 이건 좀 닥쳤으면 했고요....
그 욕먹는 [어나더데이]는 무려 블러드 다이아몬드(분쟁지역 다이아몬드) 얘기도 다뤘는데, 그게 뭔지 관객들이 알 게 뭡니까... 창천 1동대 하나만으로도 벅차고, 부카니스탄 군의 가죽 잠바만으로도 얼탱이 없는데요...
그 전에는 [인디아나 존스 2] 흥행하니까 "우리도 그거야!" 하면서 [옥토퍼시] 만들기도 했었어요...
이 와중에 [미임파]에서 AI를 썼으니까 당연히 다음 영화는 AI...... 아... 아닙니다... 아닐 겁니다.... 아니어야 해요.... -
PPTSD
24.05.26 · 114.♡.235.117
번외? 작품이긴 하지만, 옥토퍼스도 참 좋죠. 뭔가... 참 좋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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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이뻤죠. 그리고 팜켄얀센? 엑스맨 진도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