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이 이렇게 불을 질러 주면
할
할랴 (172.♡.122.155)
2024년 4월 3일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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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이대, 김활란 건은 상대적으로 조용히 넘어갈 수도 있겠어요.
글고 투표!
반드시! 기필코!
할까말까 망설이던 사람도 꼭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끔 하지 않았나, 마음대로 생각해 봅니다 ㄷㄷ
김진이 내 동생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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