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책상 찍은 김에...
니
니파 (116.♡.6.107)
2024년 5월 27일 AM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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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패드 -> 장롱에서 방금 꺼낸 아이. 사이즈는 작네요. 공식제품이라 가격 자체는 비쌀겁니다(?)
MX Mechanical 키보드. 구매는 몇 달 되었는데, 사용은 일주일전에 뜯어서 일주일쯤 사용했습니다.
두번째 기계식 키보드 인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원래는 회사에서 쓸려고 구매했지만, 현재 재택 중인 관계 + 비슷한 시기에 구매했던 기계식 키보드 as 센터행이 겹치면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데스에더 V3 마우스. 기존 쓰는 마우스가 맛탱이가 가서 이걸 한번 사봤는데, 크기는 큰데 가볍고 좋네요. 사실 fps 게임 안 한지 오래되서 (게임 자체를 안한지 오래되었네요..) 게이밍이라지만 성능이나 이런건 사실 잘 모릅니다. 사용한지 3~4일 정도 된거 같습니다.
키보드 마우스의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들도 사실 안 쓰고 순수하게 쓰는게 현실이라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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