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5학년이 되더니…
마
마이네임클량 (172.♡.95.41)
2024년 5월 27일 AM 02:20 · 수정됨(12:42)
조회 2,931 공감 0
재미가 없어졌어요…
첫 딸이라 더더욱 애지중지 추억도 많이 쌓으려 노력했는데
머리 말려주며 물었더니 기억 안난다네요..
슬픕니다..
사춘기 접어들더니 틱틱 거리며 혼자 방에 오래 있네요.
둘째 데리고 놀면서 만족감은 채웠지만
뭔가 아쉽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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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4.05.27 · 50.♡.6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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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꾸미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24.05.27 · 172.♡.94.46
아직은 뭐라 안하는데 조심해야겠네요.. ㅠㅠ -
대대끼리
24.05.27 · 211.♡.105.2
울 아들 젤 고마운거,
사춘기인데도 낮잠 잘 때말고는 문 안닫는거...
아 게임할 때 --;; 친구들이랑 디스코드로 욕할 때도 문닫기는... 하지만.... -
JJamesC
24.05.27 · 124.♡.148.26
애들은 10살까지 하는 효도가 전체의 90프로라죠 ㅋㅋ -
푸푸른꾸미
→ JamesC 작성자
24.05.27 · 172.♡.94.46
그런가봐요.. 볼 뽀뽀도 이제 안해줄려고해요.. -
LLuckyseo
24.05.27 · 121.♡.10.253
제 아들 초3인데 매일매일 오늘이 가잩 예쁠때다 라고 다짐하고 예쁜모습 많이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
푸푸른꾸미
→ Luckyseo 작성자
24.05.27 · 172.♡.94.46
둘째가 초2인데 저도 지금이 가장 이쁘다고 생각하고 잘해줘야겠어요 -
돗돗도리
24.05.27 · 223.♡.84.26
중학생, 고등학생 되면 더합니다… ㅠㅠ -
푸푸른꾸미
→ 돗도리 작성자
24.05.27 · 172.♡.94.46
두렵습니다… -
Iironforest
24.05.27 · 125.♡.215.12
화날 때마다, 한때 다... 라고 되새기면서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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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내 방 문 벌컥벌컥 열지 말랬지? 노크하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