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새집이 좋네요 ㅎㅎ
나
나는펜탁스 (172.♡.122.195)
2024년 3월 28일 PM 06:50
조회 462 공감 0
20년 가까이 살던집 버리고 왔지만 전혀 낯설지 않고 안식처를 얻은듯 하여 다행이네요.
멋진 사이트로 좋은 분들과 오래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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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존자
24.03.28 · 162.♡.118.104
환영합니다. 저도 피난처 중에 여기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 K
KienJ
24.03.28 · 172.♡.223.25
갓 지은 따끈따끈한 피난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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