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에서 큰 비밀 공개하기
세
세상여행 (211.♡.201.12)
2024년 5월 27일 AM 09:28 · 수정됨(10:27)
조회 2,743 공감 0


이 사람 아니면 평생 후회하겠구나 싶을 때 밝힐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누군가에게는 환타지겠죠...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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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4.05.27 · 50.♡.69.59
유전입니다. 후대에 영향을 미칩니다. - 오
오징어쥬스
24.05.27 · 220.♡.82.214
근데 원판이 잘생기셨네요.... -
BBECK
24.05.27 · 210.♡.183.1
근데 여자분 진짜 어려보이네요 -
네네로울프
24.05.27 · 175.♡.227.114
커요? -
혹혹등고래
24.05.27 · 118.♡.65.137
가발을 두개 쓴건가요?
벗은 모양도 어색해 보이네요 -
찰찰스
24.05.27 · 112.♡.108.57
머리 빼고 훌륭하신분이군요, -
기기립근
24.05.27 · 116.♡.126.16
커요? 라고 물었는데 머리를 벗으시니 당황할 수 밖에 없죠.. -
케케이건
24.05.27 · 168.♡.154.45
거짓말이에요 저거... 방송용입니다.. 저기서 어우 탈모라 너무 충격 받았어요. 저는 못 만날거 같아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아무리 솔직히 얘기하라고 해도 못해요 절대로...
어차피 저거 컨텐츠 용으로 찍은건데.. 다시 볼 것도 아니고..
그냥 일반인 이라도 이미지 관리 해야 하고.. 누가 볼 지 모르는 건데 "탈모라 못 만날거 같아요" 라고 바로 말하면 이미지가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도 그럴 수 있지만.. 여자들이 소개팅 나와서 눈앞에서 하는 얘기 저는 안 믿어요.
근데.. 서른다섯에 저 머리는 좀 충격이긴 하네요.. 탈모가 좀 있어도 저렇게까지 벗겨지나요? -
파파키케팔로
24.05.27 · 106.♡.196.253
가발 쓰려면 헤어라인 정비해야 하나봐요? 뭔가 말끔하지 않은데 말이죠.
근디 저 나이에 저정도면 이식하거나 약을 드시면 될텐데.. -
산산다는건
→ 파키케팔로
24.05.27 · 218.♡.216.130
제가 아는 친한 형이 모발 이식도 했었는데 그것도 평생 가는 게 아니더군요. 결국 그 형도 가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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