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를 좋아했지만 오늘부로 존경할 겁니다.
A

Lv.1 alchemist (172.♡.33.131)

2024년 4월 3일 AM 01:35 · 수정됨(02:50)

조회 1,586 공감 0

저였다면 김진 대가리를 도끼로 찍어버렸을 겁니다.

하지만 그걸 참으시고 본인의 페이스를 유지하시더라고요..

진짜 어떻게 참으셨는지..

댓글 (7)

  • Freedaemon

    Freedaemon Lv.1

    24.04.03 · 162.♡.118.4

    김진이 노통 이름 꺼내는 순간부터 얼굴이 급격히 굳어지시는...
    아마 능욕할꺼라 이미 생각 하셨던 것 같아요.

    아마 김진 좀 더 했으면 노렸던 목적 달성 했을지도...
    정준희 교수가 그래도 어느정도 막아서서 다행이에요.
  • A

    alchemist Lv.1 → Freedaemon 작성자

    24.04.03 · 172.♡.33.131

    진짜 김진은 일부러 그 이야기 꺼낸게 확실합니다.
    유시민 작가의 가장 아픈곳일테니까요
    김진 천벌받아야 합니다.
  • Freedaemon

    Freedaemon Lv.1 → alchemist

    24.04.03 · 172.♡.63.63

    저도 실시간으로 욕나오긴 했습니다.
    정말 쓰레기에요.
  • L

    loveMom Lv.1

    24.04.03 · 162.♡.118.200

    아무리 화나도 도끼로 찍다뇨 ㄷㄷ
    곁에도 못 가겠어요 무셔라ㅠ
  • A

    alchemist Lv.1 → loveMom 작성자

    24.04.03 · 172.♡.33.131

    네 제 표현이 너무 과격하긴 했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서 그런 심정이었어요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지 미치도록 화가난걸 표현하다보니...
  • L

    loveMom Lv.1 → alchemist

    24.04.03 · 162.♡.118.18

    이해합니다. 알고도 맘을 좀 다독여주고파 적었어요.
    저 역시 대학때 불의에 항거해 화염병 던지고 돌 던지던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 미스터리1

    미스터리1 Lv.1 → alchemist

    24.04.03 · 162.♡.114.15

    도끼는 양반입니다...
    이 보다 더한 것으로 응징해도 시원찮을 넘이네요... 정말 사람이 아닙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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