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주웠을 뿐인데 나쁜 놈이 된 것 같다.
C
CHANEL (124.♡.72.126)
2024년 5월 27일 AM 10:54 · 수정됨(12:13)
조회 1,614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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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4.05.27 · 118.♡.14.119
손녀 : 할부지 나 오다가 만원 주웠어요! 할부지랑 치킨 같이 먹을래요! 아이 참 할부지 학교가 아니라 회사라니깐요! -
까까꿍ㅡ
→ 너구리남편
24.05.27 · 117.♡.28.77
만 원으로 치킨? 에휴 제 세상물정도 모르는 손주 녀석 두고 내가 어이 편히 가겠누..에휴..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 너구리남편
24.05.27 · 39.♡.58.98
치킨말고 그 스테이끼? 그거 먹고 싶다니께 -
기기억하라3월28일
24.05.27 · 211.♡.141.240
ㅋㅋㅋㅋㅋㅋ미친 필력요 -
불불태워버려
24.05.27 · 106.♡.44.1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시시슴
24.05.27 · 106.♡.142.218
댓글 장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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