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장례식장 갑니다.
Jedi

Lv.1 Jedi (211.♡.206.162)

2024년 5월 27일 PM 12:29 · 수정됨(14:28)

조회 880 공감 0

이 나이대에서는

부고가 하루가 멀다하고 오는 소식입니다.


20대엔 결혼

30대엔 돌잔치

40-50대엔 부모님 부고

60-80대엔 본인,친구,동기들 부고

80이후까지 스스로 거동하며 살아간다면

잘 살아온 삶이라고 봅니다.


가진게 많으신 분도 85세 넘기기가 쉽지

않나봅니다.

댓글 (5)

  • 미스마플

    미스마플 Lv.1

    24.05.27 · 118.♡.11.208

    저도 그러네요. (나잇대 인증이구만요. ) 조금 있으면 자녀들 결혼도 밀려 오구요. 인생이 참 빨리 지나간다 싶습니다.
  • 핑크연합

    핑크연합 Lv.1

    24.05.27 · 180.♡.105.88

    코로나 동안에 친구 부모님 부고가 여럿있었습니다. 지금은 소강상태인 듯합니다.
    부모님 살아계시고 다행히 건강하신 편이라서, 고맙고 소중합니다.
    마음이 찡합니다.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05.27 · 211.♡.160.162

    저도 저번달부터해서 부고 꽤나 들리네요..ㅠ.ㅜ..
    맘 같아선 지금이라도 회사 때려치우고 어머니 모시고 살고 싶은데...목구멍이 포도청이라..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24.05.27 · 223.♡.211.124

    부고 소식 접할때마다 지방에서
    서울 왕복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보통 일 끝나고 출발하면 새벽 1시 도착
    잠시 조문하고 10분 정도 이야기 나눈 뒤
    내려오면 새벽 5시 정도 됩니다.
    그래도 찾아갈 수 있을 때 가야겠다는 생각이
    아직까지는 큽니다.
  • Jedi

    Jedi Lv.1 → 사열대키맨 작성자

    24.05.27 · 211.♡.206.162

    저는 죽마고우 아니면 편도 2시간이내로 자체 설정했습니다. 계좌이체하고 전화통화하는 방향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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