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학대받던 강아지 집에 데려온 후기
라
라바나 (118.♡.172.78)
2024년 5월 27일 PM 02:11 · 수정됨(19:56)
조회 3,543 공감 0

저런 이쁜이 머리에 어쩌다 저런 상처가 났는지…ㅠㅠ
낑낑대서 시끄러우니 연장으로 후려친건지…
그 와중에 훈훈하게 보고 있는데 마지막 빨래당하는 고양이 자세가 웃음포인트네요ㅋㅋㅋㅋㅋ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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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머시라꼬
24.05.27 · 222.♡.157.234
{emo:damoang-emo-008.gif:50} -
곽곽공
24.05.27 · 121.♡.124.9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041281635_xbCS3cUl_3039b2f991d2be3df9fc55c1de10c3acd271c075.jpeg]
하악질하는 호두 입니다.. -
라라바나
→ 곽공 작성자
24.05.27 · 118.♡.172.78
극대노하셨네요 ㄷㄷㄷ -
백백날해봐라
→ 곽공
24.05.27 · 115.♡.232.117
표정 리얼해요ㅋㅋㅋ 전 왜 데빌맨이 생각날까요 ㅋㅋ -
까까망꼬망
→ 백날해봐라
24.05.27 · 223.♡.39.36
진짜 데빌맨 닮았네요 ㅋㅋㅋ - 쇠
쇠고기카레
24.05.27 · 221.♡.27.236
아유.. 넘 예쁘네요. -
DDRJang
24.05.27 · 211.♡.185.254
고양씨도 친구가 생겨서 좋은거 같고 보기 좋네요... - K
Karyudrian
24.05.27 · 106.♡.11.243
샤워 부스로 자리 맞바꿔진 고양이 표정 너무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눈눈자동차
24.05.27 · 222.♡.132.79
표정도 밝아졌네요 -
벗벗님
24.05.27 · 106.♡.231.242
저렇게 예쁜 녀석을.. ^^;; {emo:onion-00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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